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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4 00:0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319  













젊은 부부가 골프를 하다가 공이 날아가 이웃집 유리창을 깨고 말았다.



그들이 급히 달려가니 터번을 쓴 멋진 남자가 서 있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즉시 배상해드리겠습니다.” 남편이 말했다.



터번을 쓴 남자가 말했다.



“그럴 필요 없어요. 사실 나는 요정인데 골프공이 날아와 창을 깰 때까지



1000년 동안이나 갇혀 있었어요.



그 유리창이 내 감옥이었답니다.



그러니 제가 당신들의 소원을 들어주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우리가 백만장자가 되게 만들어줄 수 있나요?”



아내가 물었다.



“당신네 계좌로 평생 동안 다달이 10만 달러씩 자동이체 되도록



해놓았습니다.”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군요.”



“글쎄요... 아~~~! 여성을 안으면 어떤 느낌이었는지 잊었답니다.



제대로 된 키스를 당신 부인께 단 한번만 해봐도 되겠습니까?”



부부는 키스 한번 정도는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허락했다.



남의 아내를 안고 열정적인 포옹을 한 남자는 부인에게 나이를 물었다.



“29살이에요.”



“그렇군요. 그런데 그 나이가 되도록.. 아직도 요정이 있다고 믿으십니까?”ㅎㅎㅎ





꽃살강 18-06-14 00:16
 

오늘도 비가 오는군요.............!
유머도 즐기면서 행복 하십시요
     
꽃살강 18-06-14 07:23
 
젊은나래 18-06-14 19:42
 

비참~~~ ㅋ
     
꽃살강 18-06-14 23:23
 

요정이 있다고...............!
젊은나래 18-06-14 19:44
 
꽃살강 18-06-15 09:43
 
젊은나래 18-06-15 19:06
 
DARCY 18-06-16 15:05
 
아이들이 산타가 있다고 믿듯이
요정이 있다고 믿으니
요새 사람 아닌가요 ? ㅋㅋㅋ
     
꽃살강 18-06-16 16:33
 

있는 모양이지요......ㅎㅎㅎㅎ
꼴통공주 18-06-18 00:14
 
ㅋㅋㅋ
한방 먹었네요.
암튼 큰 행운은 바라지를 말어요들...ㅋ

     
꽃살강 18-06-18 05:39
 

월요일 차한잔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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