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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4 19:31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154  












교포 싸이트에서 펌







한 부부가 7살 아이와 차를 타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을 당하게 됐다.



경찰: 부시죠.

남편: 후~~!



˝삐이익!˝



경찰: 한계치 초과입니다. 내리시죠.

남편: 아니, 뭐라구요? 난 술 안먹었습니다.

기계가 문제라구요!! 여보! 당신이 한 번 불어봐!



아내: 후~~~!



˝삐이익!˝

경찰: 아니 두 분이 다 드셨군요!! 서까지 가시죠.

남편: 아니 정말 당신 왜이래 고장 이라닌까...!

경찰: 야, 울 이쁜 공주님! 너도 한 번 불어봐라!

공주: 후~~~~~!

˝삐이익!˝

남편: 이것 보라구요!!! 내 참!!

경찰: 죄송합니다! 실례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부우우우웅~~~~~~~~~~˝

한 참을 가다가...



남편: 여보,

거 봐 쟤도 먹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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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지? ㅋㅋㅋ...




젊은나래 18-06-14 19:37
 

오늘도 모두 행복 하셨지요...............
     
젊은나래 18-06-14 19:38
 
          
꽃살강 18-06-14 23:09
 

댓글로 채워 주시니까.........!
     
꽃살강 18-06-14 23:07
 

좋은 일이 많이 있었던것 같으네요
꽃살강 18-06-15 09:37
 
     
꽃살강 18-06-15 09:39
 
젊은나래 18-06-15 19:01
 

열심히 올리고.............. ㅎ 그래도
독자는 늘어 가고 있으니......
     
젊은나래 18-06-15 19:04
 
          
꽃살강 18-06-16 00:25
 

미우면 미운대로 한대 차고......! ㅎㅎㅎㅎ
     
꽃살강 18-06-16 00:22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메밀꽃산을님, 꼴통공주님, DARCY님, 젊은나래님,
모두 사랑합니다
저도 이젠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전에는 예수님과 부처님 같이 닮아 가려고 행동을
했지만 이젠 인간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DARCY 18-06-16 14:56
 
음주운전 클나요
절대 아니 아니 되옵니다
     
젊은나래 18-06-16 22:28
 

참아야 되는데.......ㅋ
DARCY 18-06-16 15:00
 
꽃살강 방장님
살아갈수록 사람답게 산다는것이
제일 힘든것 같애요 저도 이제
모든것 내려놓고 편하게 살고 싶네요
아직은 소녀가장이라 ㅠㅠ
수고 많으신 방장님
DARCY 18-06-16 15:02
 
젊은나래님
변함없는 유머방 사랑
감사 드립니다 ^^*
     
젊은나래 18-06-16 22:32
 


우리 아버지 생각이 나서.......우리
아버지 보다 더 많으세요.............
          
꽃살강 18-06-17 10:18
 

그래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꽃살강 18-06-16 16:19
 

정말 좋은들도 많아요.....그런 희망으로
살겁니다
앞으로는 주제넘께 스스로 참지 못할것은
못한다고 이야기 할겁니다 ㅎㅎㅎㅎ
     
젊은나래 18-06-16 22:37
 

힘내세요.............
젊은나래 18-06-17 21:49
 

이젠 잘될것 입니다........화잇팅
꼴통공주 18-06-18 00:13
 
무서운 가족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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