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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8 19:52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268  












교포 싸이트에서 펌







원산에 사시는 외할머니가 적적해하신다고 회사사장인 남수는


외국 친구한테서 선물받은 큰 앵무새를


외할머니한테 보내주었다...


앵무새가 사람말을 너무 잘따라하기에 외할머니의


말동무로 될것 같아서엿다


일주일후 남수는 외할머니한테 전화를 걸엇다


<<할머니~내 가져다준 앵무새 어떻슴까?대단히 좋습지~~!>>


그러자 외할머니께서 흐뭇해서 말씀하셧다


<<남수야.니 갖다준 새.새.끼 꿩고기보다 맛이 <br>

더 좋더구나...둘이 먹기는 작은것 같구... 보낼라무


몇마리 더 보낼게지!ㅉㅉㅉ>>


외할머니의 말에 남수는 너무나도 기가 막혀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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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쉴뿐이엿다...




젊은나래 18-06-18 20:04
 
     
젊은나래 18-06-18 20:11
 
          
꽃살강 18-06-18 23:23
 
     
꽃살강 18-06-18 23:21
 
꽃살강 18-06-19 09:40
 

고마워요 ..........!
꼴통공주 18-06-19 11:38
 
조성모 이제 자세히 보네요 ㅋㅋ

젊은나래 18-06-19 19:50
 

그래도 한때는 대단 했지요...........
젊은나래 18-06-19 19:53
 
꽃살강 18-06-19 23:18
 

설마 이것을................! 먹을것도 없네
     
꽃살강 18-06-19 23:22
 
젊은나래 18-06-20 22:29
 

미리 한잔 마시고...................
DARCY 18-06-20 22:42
 
앵무새를 어쩌나 ~ㅎㅎ
     
젊은나래 18-06-21 20:59
 

어차피 ................ㅋㅋ
DARCY 18-06-20 22:43
 
젊으나래님 방가방가요 ^^*
     
젊은나래 18-06-21 21:03
 

DARCY님 제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해주신것에 대하여 정말 감사합니다
꽃살강 18-06-21 10:42
 

이거랑 잘 안맞겠지요...........ㅋㅋㅋㅋ
     
젊은나래 18-06-21 21:05
 

한번도 안 먹어 봐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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