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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2 21:06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288  












교포 싸이트에서 펌







나무꾼이 산에 올라가 나무를 하다가, -더워서


목욕을 한 후 벌거벗고 자고 있었다..


한잠을 자고 일어나 옷을 입으려는데


어럽쇼, 팬티가 행방불명인거라.

두리번거리며 팬티를 찾고 있을 때


산신령이 금 팬티를 들고 나타났다.


“이게 네 팬티냐?”


“아닙니다.”


나무꾼은 이미 금도끼은도끼의 예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니라고 대답했다.


당근 은 팬티, 동 팬티도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 다음에 산신령은 진짜 나무꾼의 팬티를 들고 나왔다.


" 네, 그게 잃어버린 제팬티가 맞습니다. "


나무꾼은 금·은·동 팬티를 다 줄 줄 알고 기다렸다
.

그런데.. 산신령님 하는 말씀...


“야. 이놈아,이게 맞는거지 가져가 그리고 제발 팬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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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임마!”.




젊은나래 18-06-22 21:14
 

얼마나 안빨았으면..............ㅋㅋ
     
젊은나래 18-06-22 21:17
 
          
꽃살강 18-06-23 10:00
 

원래 건강한 넘이라 ................ㅎㅎㅎㅎ
     
꽃살강 18-06-23 09:54
 

뭐 꼭 흰색이 아니라도.........!
DARCY 18-06-23 00:18
 
공짜 넘 좋아하면 안되요
흰팬티말고 검정색 팬티로 ㅋㅋ
     
젊은나래 18-06-23 21:26
 

역시 흔적이없으니.............ㅎ
DARCY 18-06-23 00:19
 
젊은나래님 방가방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젊은나래 18-06-23 21:29
 

DARCY님 주말 행복
하시고 건강하세요
DARCY 18-06-23 00:20
 
     
젊은나래 18-06-23 21:31
 
꽃살강 18-06-24 10:23
 

나이만 더하면 닮은것 갖네요
     
꽃살강 18-06-24 10:27
 
젊은나래 18-06-24 19:32
 

나이가 너무 들었는것 같지요...........
     
젊은나래 18-06-24 19:34
 

그래도 아줌마인데요.................
          
꽃살강 18-06-24 22:52
 

미안해요 이럴려고 한것은 아닌데.......!
     
꽃살강 18-06-24 22:48
 

잘못 말한것은 아닌가................!
꼴통공주 18-06-29 07:38
 

꼴통공주 18-06-29 07:38
 
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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