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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5 00:03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08  














계백은 관창의 투구를 벗겨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계백 : 워메 쓰방거. 신라에 요로코롬 겁을 상실한

아그가 있어야! 아그야. 너 뒈지고 싶냐이. 존말헐 때 싸게 빌어라이~~~



관창 : 머라꼬? 니 내가 누군지 아나? 화랑 아이가! 화랑은 항복을 모린다!



계백은 관창을 번쩍 안아 말에 태우고는 채찍으로 말 엉덩이를 후려쳤습니다.



말은 관창을 태우고 신라 진영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 김풍일이 돌아온 관창을 꾸짖었습니다.

김품일 : 야! 니 우찌 말짱하이 오노?

화랑이 함 칼을 뽑으믄 죽을 때까지 존나게 싸워야대는거 니 모리나?



관창 : 아부지에, 알겠심더. 옴판에는 진짜로 계백의 모가지를 따가지고 오겠심더!

관창은 다시 말을 타고 적진으로 내달으며 외쳤습니다.

관창 : 마! 계백아! 니 나와가꼬 내캉 다시 함 붙자!



계백 : 워매, 요 쌍거시, 사람 미쳐뿔것네이!

백제군은 또 관창을 사로 잡아 계백 앞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계백은 관창의 목을 내리쳤습니다.



관창의 머리는 말에 실려져서 신라군 진영으로 보내졌습니다.

신라군은 관창의 머리가 잘려 온 것을 보고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신라군1 : 우메 우짜꼬! 이누무 쌕기들이 니들 직인다.......


꽃살강 18-07-05 00:36
 
     
꽃살강 18-07-05 00:38
 
꽃살강 18-07-05 07:24
 

오늘은 좀 일찍 들어 왔는데...........!
젊은나래 18-07-05 19:02
 

우메 우짜꼬! 이누무 쌕기들이 ............ㅎㅎ
     
젊은나래 18-07-05 19:08
 
          
꽃살강 18-07-05 21:15
 
     
꽃살강 18-07-05 21:13
 
DARCY 18-07-05 23:35
 
오랫만에 드라마 1편 보았네요 ㅎㅎ
     
꽃살강 18-07-06 09:37
 
DARCY 18-07-05 23:36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흐믓 하네요
     
꽃살강 18-07-06 09:39
 
젊은나래 18-07-06 21:22
 

우메 우짜꼬.....................
     
꽃살강 18-07-07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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