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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31 17:30
 글쓴이 : 8579笠.
조회 : 1503  




어느날 카네기가 호텔에서 잠을 자게 되었다
그런데 그호텔에서 가장작고 값싼방을 예약 하는것이 아닌가?

그러자 호텔 점장이 말했다

회장님!!
회장님 같은 부자가 이런 작고 값싼방을 예약 하시다니 말이 됩니까?
좀 화려하고 비싼방으로 모셧으면 합니다

카네기가 말했다

"아니 나는 값싼방이 좋소"

'내가 가난하던 시절에 살던 방식으로
사는것이 좋거든요"

"지난주에는 회장님 아드님도
이곳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아주 넓고 호화로운 방에서 묵어 간걸요"

"아 그래요.

그놈은 부자 아버지를 두엇으니까
그렇게 해도 되겠지요

나는 가난뱅이 아버지를 둔걸요
!
!
!
카네기 하면 강철왕 보다는
자선가로 더 유명한 사람이다
그는 일생에 번 돈은 죽기전에 사용해야 한다는
인생 철학을 가지고 산 사람이다..

베르사유의장미 16-10-15 10:53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향기로운 말을 거는 꽃처럼 사랑괘 행복이 부족한 2%를 채워 주듯 항상 신나고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행복하자규 16-10-17 11:54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이 담아갑니다.. 늘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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