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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17 12:41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1651  


eclin 作 '봄이 오는 소리'
머지않은 날에 이렇듯 봄이 화사한 차림으로 우리곁으로 와 줄테지
이젠 추위도 한발 물러나려나
오늘은 한파가 한발 밀려났지만 두둑하게 입고 길을 나서니 몸도 푸근 마음도 푸근하였다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2017.2.16.목요일 오후
성한 몸으로 조선팔도를 휘젓고 다니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넘어져 한쪽무릎을 다쳐 
방콕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창밖 봄이 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내던 중이다.
충분히 쉬어가라 해서 쉬었더니 
나의 무릎에도 봄이 내려 앉으려는 듯 수술경과가 좋고 회복도 빠르게 찾아 와 주기에
바깥세상이 참으로 그리워 참지 못하고 나들이를 다녀왔다.
스틱에 의지해서 잠깐 나들이로 기분전환을 하고 오니 기분이 이리도 상쾌한 걸.

고양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되찾은 여유와 행복
2017년 2월16일 목요일

홈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이따금 외식과 휴식을 찾아 즐기던 곳을
겨울이 끝나가는 즈음인 어제, 오랫만에 찾게 되었다.
행주산성공원이 행주산성역사공원으로 변신되어 한강도 시원히 바라볼 수 있게 
새로 태어났다. 예전엔 군철책선으로 한강이 막혀있어 바라볼 수가 없어 매우 답답하고 
아쉬웠는데, 이렇게 시원히 한강도 눈아래 펼쳐지고 잘 꾸며져 있어 
보는 순간 막혔던 가슴이 탁 트여 왔다. 

행주산성역사공원은 지난해 4월에 탄생한 한강변에 새롭게 탁트인 역사문화공간이다. 
고양시가 46년만에 시민의 장소로 돌려놓은 역사 휴식공원을 찾아 
주변마을에 모여있는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도 하며 시원한 반나절 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다.
바로 언덕위엔 행주산성이 있어 행주산성도 돌아볼 수 있고, 역사공원은 그 아래쪽에 위치해 있어 
한강물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수변문화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더욱 흥미로웠다. 

행주산성역사공원으로 꾸며진 이야기를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본다.

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는 평화의 전망대인 
행호정(군초소)아래로 시설된 야외무대이다.

고양시가 과거 무장공비 침투를 막기 위해 설치되었던 한강 하류의 군 철책을 제거해 
과거 행주마을의 모습을 재현하며 ‘고양 행주산성 역사공원’을 꾸미는 등 
46년만에 시민의 장소로 돌려놓았다.

고양시는 2006년부터 한강 철책 제거사업을 지역 현안사업으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정부와 국방부, 국회 등에 수차례 건의하고 협의를 계속한 결과,
2012년 4월에 국방부와 합참과의 협약을 맺는데 성공했고, 
시정연수원 앞 철책 1.0km를 우선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

고양시 구간 한강하구 철책 제거사업은 
이곳 행주산성 앞 한강변 뿐 만아니라 행주산성-김포대교-일산대교 구간 총 
12.9km가 해당되며 2017년까지 철책 제거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행주산성 역사공원은 고양시정연수원 앞 한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고양 행주산성 역사공원 조성은 남북분단의 상징인 한강 철책을 제거하고 
접근이 어려웠던 한강변을 46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려주었다는 점에서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103만 고양시민들의 행복에 매우 뜻 깊은 일”이었다.
출처:시사N뉴스에서


고양시는 
덕양구 행주외동 한강변 3만3,000㎡에 조선 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행호관어도(杏湖觀漁圖)’를 
토대로 행주마을의 옛 모습을 재현한 ‘행주산성 역사공원’을 조성했다.

행호관어도는 행주산성 주변 한강에서 임금에게 진상할 고기를 잡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그림에 나오는 나룻배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재현해 한강 하류에 만들었으며 버드나무 자생지도 
살려 생태공원으로 꾸몄다. 생태광장에는 행주를 상징하는 살구나무를 심고 갈대, 수크령, 
털부처꽃 등 자생식물을 식재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광장으로 인근 행주산성, 행주서원 등 
역사적인 장소와 연계돼 유익한 교육 공원으로 활용된다.

또한 남북 분단과 갈등의 상징인 군 초소를 정비해 한강과 철새를 조망하는 전망대로 바꾸고 
잔디광장을 조성했으며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친수스탠드를 배치했다.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공원등과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장애자, 노인, 임산부 등 보행약자가 공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경사로를 설치했다.
출처:이뉴스투데이


행호정 앞으로 석주 권필 시비가 세워져 있다. 
 


감회

참새가 무슨일로 푸드득 대나
마른 갈대 가지에 둥지쳤다가
강가로 불어온 매운 바람에
갈대 꺾어 둥지가 기울었다네 
둥지야 부서져도 안 아깝지만 
알 깨지니 참으로 구슬프구나
암수 서로 날면서 우짖는도다
저물어도 깃들어 쉴곳이 없네
그대여 저 참새를 자세히 보게
세상이치 이로 미뤄 알 수 있나니
둥지엮음 단단치 안았으랴만
의탁한 곳 마땅치 않았음일세


이름모를나무 백낙천을 본받아

이름도 아지못할 나무있는데
세그루 서로 엉켜서 서리어 있네
땅 높아 이슬받기 넉넉하였고
그늘 깊어 해 가리기 알맞았도다
개미떼 속빈 것을 좋아 하였고
뭇새들 잎 빽빽함 기뻐하였지
게다가 도깨비 소굴이 되어
한밤중엔 괴상한 일이 일어 난다네
웬사람 제힘도 가늠 못하고 
도끼들고 찍어 버려해 보았지만
사직단 아래에서 가까운지라
나가려나 다리만 덜덜 떨었지
하루아침 싸래기는 많이 내리어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 지니
어찌 시내아래 저 소나무가
천년을 홀로 쓸쓸함만 같다 하리오

鄭珉 한글을 옮기고 曺甲女 삼가 씀


행호정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행호정(군초소) 평화의 전망대이다.
그 아래로 게시물들이 보기좋게 나란히 게시되어 있었다.
아래에서 그 게시물 하나하나를 게시해 둔다. 

군초소는 1970년 무장공비의 침입에 대비해 군 철책이 설치된 이래
우리 군의 경계근무용으로 이용되었던 곳으로 2008년 군 철책선이 
철거되면서 방치되어 왔다.

민,관,군이 협력하여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아 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평화의 전망대로 리모델링 되었다. 

한강의 옛 이름인 행호강을 바라본다는 의미에서 행호정이라 부르게 되었다.










행호관여도를 클로즈업















석주石洲 권필權韠 (1569-1612)

한국 한시사漢詩史에 우뚝선 시인이다. 1569년 (선조 2년) 12월 26일
고양 현석촌玄石村에서 아버지 권벽權擘과 어머니 경주 정씨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다. 9세에 능히 글을 지을만큼 뛰어난 글재주를 지닌 선생의 자는 여장 
호는 석주 본관은 안동으로 양촌 권근의 6세손이다. 선생은 당쟁과 임진왜란의 
전란 속에서 스승이던 송강 정철이 유배되는 것을 보고 과거의 뜻을 접었다.

이후 도道의 더러움을 근심하고 시비의 도치됨을 붓으로서 개탄하였으며 가난과 
곤궁 속에서도 높은 벼슬과 부귀영화 보기를 썩은 흙만도 못하게 여기며 꼿꼿한 자세로 
평생을 시를 벗하며 살았다. 일세一世에 우뚝한 경지에 이른 선생의 시는 제가의 절찬을 
받았으며 현실을 풍자할 때에는 예리하기가 서릿발 같았다. 

선생이 평생 교분을 맺었던 벗으로는 한시에 뛰어난 이안눌과 허균 조위한 이춘영 등 
당대의 대유학자들이 있다. 임진왜란때 선생은 강경한 주전론을 펼쳤다.

33세 때에는 이정귀의 천거로 명나라의 대문장가 고천준이 사신으로 왔을때 영접할 문사로 
뽑혀 이름을 떨쳤다. 이후 동몽교관직을 제수 받았으나 녹봉을 받기위해 허리를 굽히는 것은 
자신의 뜻이 아니라며 거절했다. 광해군조에 이르러 어지러운 정치와 외척들의 전횡을 
지켜보며 분노했으며 때마침 광해군의 비妃 류씨柳氏 친족들의 방종함을 궁류시宮柳詩로 
풍자한 것이 광해군의 미움을 사 혹독한 고문을 당했다. 

백사 이항복 등의 구명으로 죽음을 면하고 유배길에 오르다 동대문 밖에서 장독杖毒이 도저 
4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묘지는 경기도 고양시 성석동에 있으며 우암 송시열이 묘갈명을 
지었다. 아내 송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었다. 

인조반정 후 사헌부 지평에 추증되었으며 
유고로는 <석주집>과 한문소설 <주생전> <주사장인전> <곽삭전>등이 있다.
꼿꼿한 선비정신으로 한국 한시사에 우뚝선 저항시인이자 자랑스런 고양인 
석주 권팔의 시정신을 영원히 기리고자 고양시민의 뜻을 담아 이곳에 시비를 세운다. 
아울러 선생을 죽음에 이르게 한 <궁류시> 한편을 소개한다.


대궐 버들 푸르고 어지러이 꽃 날리니 宮柳靑靑花亂飛
성 가득 벼슬아친 봄볕에 아양떠네    滿城冠蓋媚春暉
조정에선 입 모아 태평세월 하례하나  朝家共賀昇平樂
뉘 시켜 선비에게 바른 말 하게 했나  誰遣危言出布衣

李潤玉 짓고 任儀彬 새김
2008年 12月  日

석주 石洲 권필 權韠 선생 시비 詩碑 건립위원회


행호정으로 오르다














행호정 내부 모습..그 게시물들을 찰칵!














행호정내부에서 나오면서 바라본 풍경, 멀리 아취형 붉은 방화대교가 보인다.




행주산성 돌탑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위로는 행호정, 아래는 야외무대..지금은 호젓하고 쓸쓸하지만
봄이 오면 봄맞이 나온 상춘객들로 시끌법적 요란할테지.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몰려들 날만을 묵묵히 기다리고 있는 야외무대에 
봄아롱이가 잠시 내려와 앉았다가 '아직 이르군' 하며 금새 햇빛속으로 사라진다.


군철책선으로 막혀 있었던 곳이 이렇게 뻥 뚫리면서 한강도 시원히
바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한강물도 만지며 손에 적실 수가 있게 되었다.
구름사이에서 삐져나온 햇빛으로 한강물이 하얗게 눈부심이다. 
























한강물 위로 방화대교가 멋스럽게 가로질러 있다.





통일염원 바람개비

바람개비는 조선시대 이전부터 풍작을 기원하는 의미로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전국적으로 행해지던 민속놀이이다.

고양누리길 통일염원 바람개비 구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243곳을 상징하는 바람개비 243개가 자연의 순리대로
사이좋게 움직이고 있다.

자연의 흐름대로 회전하는 바람개비는 평화 통일을 바라는
국민 모두의 염원이며 그 어떠한 이념과 편협도 없는
순수한 동심을 상징한다.
 







푸를청청한 소나무가 우릴 배웅한다.
푸른 기운을 받으며 반나절의 나들이를 마친다.







사진 글; 찬란한 빛/김영희


찬란한빛e 17-02-22 09:55
 
행주산성(역사공원은 행주산성 아래쪽에 위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 15번 길 89(행주내동 산 26)/☎031-8075-4642~4

■지하철 및 경의선
*지하철 3호선 화정역 하차 → 011, 012, 85-1번 버스 → 행주산성
*경의선 능곡역 주변 → 011, 012번 버스 → 행주산성

■버스
*시내버스: 85-1(고양동← 행주산성 →공항동)
*마을버스:011, 012(화정역 ← 행주산성 → 행주 나루터 기점)
*좌석/직행버스: 108, 870, 873, 921, 1082, 9707
※행주산성 입구 하차(도보 5분)

행주산성(국가지정 문화재 사적 제56호)

행주산성은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덕양산 정상의 능선을 따라 축조된 토성으로
산성의 둘레는 1km로 현재 415m가 복원되어 있다.

덕양산 정상까지 높이는 약 125m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동남쪽으로는 한강을 끼고 가파른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북서쪽으로는 두 개의 좁은 골짜기를 이루며 능곡 평야를 향해 뻗어 있다.
서해안으로의 뱃길과 연결되어 있고 넓은 평원이 앞을 이루고 있어
삼국시대부터 군사적 요충지로 주목받아왔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순찰사이던 권율이 승군을 포함한 정병 2,300여 명으로
왜군 30,000명을 격퇴한 곳으로 한산도대첩 진주성대첩과 함께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불리는 행주대첩 전승지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선조 35년(1602년)에 그날의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덕양산 정상에 대첩 비가 세워졌다.
대첩 문과 권율 장군 동상, 충장사, 대첩 기념관, 진강정, 대첩 비각 등을 갖춘 모습은
1970년대 이후 행주산성 정화사업으로 건립해 현재에 이른다.
*인터넷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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