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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5 08:54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352  
 
기향e와 9월의 노래를...광화문에서



하루의 나들이를 멀리가 아닌 도심 복판 광화문에서 보냈다.
2010년 9월 초하룻날 

동행한 향이는 국립극장에서 주로 활동하는 무대미술 전문가이다.
지난해 춤극 "가야" 국립무용단 정기공연 팜플렛 주요 스태프에도 
모습이 실린 짱짱한 재능의 소유자다.
봉사활동을 함께 해 오면서 만난 선행까지 몸에 밴 참 아름다운 동료후배다.



"따르릉~"
"광화문에서 한번 만나요."

이렇게 만나서 광화문광장과 오랜기간 복원사업을 마치고
역사,문화의 명소로 다시 태어난 광화문과 경복궁, 그리고
그 주변에서 하루의 동선을 펼치게 되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이 두고도 변모된 속속들이를 모르고 지냈던 차에
이번 1일 나들이에서 참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하루 나들이로 추천하고픈 문화와 역사의 거리로 참 좋은 곳이었다.

거기서 거기인 좁은 공간이지만,
그속엔 많은 역사향이 채워져 있는 곳이다. 
이야기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 공간이기도 하다.
둘러 보며 거니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향에 취한다.



여기서 잠시 
광화문의 이야기를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본다.

'광화문 광장-경복궁-북악산'

일제의 우리 문화.역사 말살이후 자동차에 자리를 내 줬던 조선시대 육조거리가
사람 중심의 '광화문 광장'으로 시민품에 돌아온데 이어, 
광화문이 제 모습을 되찾으면서 우리 민족의 국가 상징축이 100여년만에 
제대로 회복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아시아경제에서



 경복궁 > 광화문 
 
복원 전의 광화문광화문(光化門)은 경복궁의 남쪽에 있는 정문이다. 
‘왕의 큰 덕(德)이 온 나라를 비춘다’는 의미로 광화문(光化門)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1395년에 세워졌으며, 2층 누각인 광화문 앞의 양쪽에는 한 쌍의 해태 조각상이 
자리잡고 있으며 광화문의 석축부에는 세 개의 홍예문이 있다. 
가운데 문은 왕이 다니는 문이고, 나머지 좌우의 문은 신하들이 다니던 문이다
광화문은 전쟁으로 두 차례 소실되었으며, 월대와 해태 등을 제외한 일부 복원공사가 
완료되어 얼마전 2010년 8월 15일에 드디어 공개되었다.



광화문은 조선 초기에 경복궁을 지으면서 같이 지어졌다.
임진왜란 때 경복궁과 함께 방화로 소실되었으나, 
구한말에 흥선대원군이 경복궁을 중건하면서 재건되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에 총독부 청사를 지으면서 그 위치가 옮겨졌으나, 
한국 전쟁때 목조부분이 불에 타 없어졌으며, 이후 1968년에 석축은 그대로 두고 
현판은 새로 만들고 상부는 철근 콘크리트를 사용하고 자리는 경복궁의 본래축이 아닌 
총독부건물의 축에 맞춰 재건축을 하였다고 한다.



1995년에 문민정부에서는 2003년부터 광화문을 철거하고 2009년까지 
본래의 위치에서 석축 위의 목조 건물로 복원할 것을 발표하였다.
2006년에 문화재청 주도의 경복궁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존의 광화문을 
고종 중건기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해 철거 · 해체하였다.
광화문 복원 사업은 2010년 10월에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G20 서울 정상회의의 
개최로 인해 앞당겨져 8월 15일 광복절에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고 한다.
출처:위키백과



1968년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복원 될 당시,
일제에 의해 3.75도 틀어진 각도가 유지된 채 겉모습만 복원되었던 것을,
일제가 원래 관악산을 바로 잡아 흥례문,근정문,근정전과 일렬로
배치되게 복원되었다고 한다.

일제가 원래 관악산을 바라보는 주축의 각도를 바꾼 이유는
광화문이 일제강점기에 남산에 있던 자신들의 신사를 향하도록 하고,
조선건국의 기운을 없애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서울시가 추천하는 
베스트 조망포인트는 세종대왕 동상 뒤 잔디마당 
특히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뒤 잔디마당 시작위치를 
조망이 가장 탁월한 베스트 포인트로 추천했다고 한다.

또 5호선 광화문역(1,2,8번 출구)에서 해치마당을 거쳐 광화문광장에 이르다 보면 
저 멀리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광화문과 경복궁, 북악산 자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의 국가상징축도 동시에 회복됐다. 
북한산~광화문~관악산에 이르는 우리의 국가상징축을 알게 된 일제가 
우리 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총독부~광화문~남산신사로 상징축을 왜곡한 바 있다. 


해치마당 글씨가 어두움으로 잘 보이지 않는다.

우리의 선조들은 조선시대 한양(지금의 서울)을 계획하면서 
북한산과 관악산으로 이어지는 생명축 선상에 정궁인 경복궁을 지었다. 
그리고 경복궁의 정문이 광화문 앞에 주작대로인 육조거리를 조성하는데 
광화문에서 130m 지점에서 동쪽으로 3.75도 휘어진 도로를 만든다. 
이는 관악산의 화기로부터 경복궁을 보호하려는 비보(裨補)의 한 수단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1910년 일제가 조선총독부~남산 신사로 이어지는 
그들만의 상징축을 새로 만들면서 우리의 국가상징축이 훼손되었다. 
광화문광장과 광화문의 복원은 이렇게 왜곡되었던 우리의 역사공간을 
100년여 만에 되찾는다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코가뉴스에서


인터넷 검색은 여기서 마치고 
다시 이어서 둘의 광화문 나들이 이야기로 간다.


만날 약속장소와 시간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옆계단에서 10시이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 방향으로 나오니 세종대왕동상이 눈에 띈다.
건너편에 바로 약속장소인 세종문화화관 계단이 시야에 들어 왔다.
사진부터 먼저 담는다.



동상 앞에서 뒤를 돌아본다.
광화문 거리의 고층빌딩과 멀리 동상앞쪽의 웅장한 분수도 시선을 끈다.
10시 약속시간이 암박해 일단 계단 만남장소로 간다.



약속장소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아래서 
만나기로 한 향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진 두점 담고 헐레벌떡 뛰어 오는 나를 보자 함박웃음이다.



이순신장군 동상앞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부터 먼저 찾는다.



외국관광객으로 본 어느 해설사님이 다가와 찍어 주신 분수앞의 다정한 포즈다.
이순신 장군동상 뒤로 잔디광장과 
광화문, 그리고 새로 복원된 경복궁 그 뒤로 청와대와 북악산이 위치해 있다.

앗! 신현준이닷!



때 맞춰 드라마 촬영까지 했다. 그 현장을 담으며...





세종대왕 동상 앞까지 따라 오며 촬영장면을 담는다.



다음을 담는 순간 
앗! 전지 용량이 다 됐다는 빨간 메세지가 뜬다.
이런!
이일을 어쩌나! 오늘 일거리가 이제부터 시작인데......!
다 채워진 줄 알고 확인 안한것이 불찰이다.

둘이어서 충전기에 충전 가능한 지혜를 모을 수가 있었다.
물어물어 찾아 교보문고 지하 한쪽 구텡이 매점에서 
다행히 일천냥 투자(?)로 디카가 다시 살아나게 되었다.
그렇게도 할 수 있는 일에 놀라움과 감사백배다.
디카기종에 따라 충전되는것과 안되는것이 있다는데 "휴우~"
30분후에 찾기로 하고 
그 시간동안 그 옆에 있는 교보문고를 둘러보기로 한다.





교보문고에서 잠시 책과 벗도 하며..
그 옆 쉼터로 옮겨 앉이 granini Pineapple로 갈증도 해소한다.



디카 충전밧데리를 찾을 시간이 지나 문고를 빠져 나온다.



다시 사진을 담기위해 
세종문회관 계단 위 아늑한 쉼터로 향하던 중 거리에서 만난 휴식처다.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과 잔디광장을 둘러 본 후 첫 만난 계단으로 향한다.



쉬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아담한 멋스런 공간을 향해 오른다.
태양은 뜨겁게 내리 쬐고 있었다.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이다.



잠시 앉아 보기도 하고 작품 감상도 한다.






코끼리 작품 옆에서 포즈도 취해보고..



뒷편을 향하다가 향의 뽐도 잡아주고...



점심시간 직장인들의 생동감 넘치는 활보와 휴식도 내려다 보며...





"꼬르륵~"
식사시간 되었다고 생체시계가 신호를 보내온다.
분위기 찾아 경복궁내 고궁박물관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이동이다.
지하철 경복궁역 5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곳이기도 하다.
땡볕속을 걸으며 여기저기 기웃대며 숨은 광화문 이야기들을 챙긴다.



세종문화회관 앞을 정답게 지나면서 디카에도 담는다.



여기서 잠시 또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 본다.

세종로공원(世宗路公園)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세종로는 세종로동 142번지 3호 비각(碑閣)을 기점으로 하여 
세종문화회관을 지나 세종로동 1번지 광화문 앞에 이르는 도로이다. 



세종로공원은 이곳 세종문화회관 오른편에 건립된 도심속의 단아한 공원이다. 
공원내에는 그늘집과 나무의자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분수대가 들어서있어 여름이면 열기속의 청량감을 제공해주는 곳이다. 



공원시설물로서 야외원형무대와 더불어 각종 조형물들이 들어서 있으며 
세종로 지하주차장과도 연결된다. 
또한 우리나라 자유시의 효시인 '불노리'를 남긴 주요한 선생의 시비와 
'서울의 찬가' 노래 비가 공원내에 건립되어 있다. 



이곳 공원주변에 외무부, 한국통신, 교보문고등 각종 국가기관 및
회사 빌딩이 위치해 있어 휴식시간을 이용해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다. 
단풍나무와 낙엽수가 많이 심어져 있어 가을이면 더할나위 없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수 있으며 도심속 공원답게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때문에 
주말에는 야외결혼식장으로도 이용되어 
신랑.신부의 결혼행진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출처:xus6447552







한바퀴 둘러보고 나온다.







직장인들 점심시간의 평화로운 휴식모습이 솔숲에서 싱그럽다.



어느사이 광화문에 닿았다.



경복궁 관람은 점심 식후에 하기로 하고 우린 좌측으로 발길을 돌린다.
땡볕속을 걸으며 레스토랑이 있는 고궁 박물관으로 향한다.



用成門 안쪽이 고궁박물관이다.
 


국립고궁박물관 [國立古宮博物館,] 
경복궁 내 옛 국립중앙박물관 자리에 '국립고궁박물관'을 새롭게 
개관(2005년 8월 15일)하였으며 이곳에 기존 소장품을 비롯해 
4대 궁에 분산되어 있던 소장품 약 4만여 점을 보관·전시하였다. 
2005년 부분개관한 박물관은 2007년 11월 전면개관하였다. 

조선왕실의 문화재 및 궁중 유물을 전시·관리하고 있으며 
궁중유물의 홍보 및 사회교육, 학술도서와 자료의 수집, 출판, 
관리 업무도 담당한다. *두산백과



고궁뜨락 레스토랑이다.





큰 부담없이 담소 나누며 식사할 수 있는 쾌적한 식사공간이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다 만난 고궁박물관 전시물











식사후 여기서 향이완 헤어지고...향이는 총총총 다음 약속장소로 간다. 
내게 안내를 비롯해서 몽땅 베풀고 떠난 향e샘 많이많이 고마웠어요.
다음엔 내가 즐겁게 해 줄께요.
홀로 남은 난 여유롭게 경복궁 구석구석을 둘러 보기로 한다.



경복궁 흥례문이 파란 하늘을 향해 멋스럽게 솟아 있다. 



고궁박물관 뜰부터 먼저 둘러 보기로 한다.

법천사 지광국사 현모탑(국보 제101호)





고궁뜰 산책을 마치고 경복궁 근정전으로 향한다.



고궁박물관을 다시 돌아보며..



경복궁 안쪽에서 바라 본 광화문이다.







흥례문으로 향한다.



다리도 건너고









가까이...멀리 안쪽에 근정전이 보인다.







근정문



멀리 근정전이 조그맣게 보인다.







옆에서 바라 본 근정전



경복궁 뜰을 한바퀴 돌아 본다.



인물을 클로즈엎



경복궁경회루(景福宮慶會樓) : 국보 제224호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세운 경회루는,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 







여러 방향에서 본 경회루의 여러 모습



경복궁을 처음 지을 때의 경회루는 작은 규모였으나, 
조선 태종 12년(1412)에 연못을 넓히면서 크게 다시 지었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불에 타 돌기둥만 남은 상태로 유지되어 오다가 
270여 년이 지난 고종 4년(1867) 경복궁을 고쳐 지으면서 경회루도 다시 지었다. 



연못 속에 잘 다듬은 긴 돌로 둑을 쌓아 네모 반듯한 섬을 만들고 
그 안에 누각을 세웠으며, 돌다리 3개를 놓아 땅과 연결되도록 하였다. 
이때 연못에서 파낸 흙으로는 왕비의 침전 뒤편에 아미산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앞면 7칸·옆면 5칸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누각건물에서 많이 보이는 간결한 형태로 꾸몄다. 



태종 때에는 48개의 기둥에 꿈틀거리는 용을 조각하였으나, 다시 지으면서 
지금과 같이 간결하게 바깥쪽에는 네모난 기둥을, 안쪽에는 둥근기둥을 세웠다. 
1층 바닥에는 네모난 벽돌을 깔고 2층 바닥은 마루를 깔았는데, 
마루 높이를 달리하여 지위에 따라 맞는 자리에 앉도록 하였다. 



경복궁 경회루는 우리 나라에서 단일 평면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누각으로, 간결하면서도 호화롭게 장식한 조선 후기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소중한 건축 문화재이다. 



북악산 아래 보이는 청기와 지붕이 청와대이다.



길 따라 돌아 간다.

향원정



경복궁 안에 있는 2층 정자. 
고종이 건청궁(乾淸宮 : 지금의 국립민속박물관)에 기거하던 1867년 
경회루 서북쪽에 연못을 파고 그 중앙에 지은 것이다. 



건청궁과 향원정 사이에 다리를 놓아 취향교(醉香橋)라 했는데, 이 다리는 
6·25전쟁 때 파괴되고 현재의 다리는 1953년 남쪽에 새로 놓은 것이다. 
정자는 정육각형으로 장대석으로 된 낮은 기단 위에 육각형의 초석을 놓고 
그 위에 1·2층을 관통하는 육각기둥을 세웠다. 



1층에는 평난간을, 2층에는 계자난간을 두른 툇마루가 있다. 
겹처마이며, 추녀마루들이 모이는 지붕의 중앙에 절병통(節甁桶)을 얹어 치장했다.
朴彦坤 글 



여기까지 경복궁 관람을 마치고 광화문 입구로 되돌아 나온다.
더 걸을 수가 없다 피로가 몰려 온다.


경복궁 내부에서 바라 본 광화문의 모습
도시의 빌딩과 어우려져 있는 모습도 은근히 멋스럽다.

나올땐 햇비가 쏟아 져 잠시 비를 피해 있다가 사람들 따라 나왔다.



오전에 만난 세종대왕 동상을 다시 만나니 반가웠다.

광화문 광장을 다시 밟으며 버스승차장으로 이동할땐 폭우가 쏟아졌다.
우산에 투두둑 떨어지는 빗소리가 얼마나 시원하던지...
작은 양산에 의지하니 옷이 몽땅 푹 젖었다.

순간적 판단이 흐렸다면 사진을 담지 못해 이 기록문도 만날 수가 없었을텐데
참 운 좋게도 밧데리 충전이 가능해 한 페이지를 유감없이 펼칠 수 있었음은
여간 고마운 일이 아니다. 
내가 사진을 담아 게시물을 펼칠 수 있는 건 바로 神의 배려가 아닌가 싶었다.
허망한 하루가 될뻔했는데...보여 드릴 수 있어 고맙기만 합니다.
옛모습을 되찾은 광화문을 살피면서 편안한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感謝합니다

사진편집및제작찬란한 빛



찬란한빛e 18-02-25 10:40
 
2010년 가을이야기를 2018년 새 봄을 맞을 즈음에 다시 보니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새로운 기운으로 전신이 푸릇해져 오는 느낌이 드는군요.
희미해져가는 아련한 여인과의 돈독했던 정도 다시금 찾아 들면서
허 해 지려는 마음이 채워지는 아침입니다.

며칠 후,
경강선 KTX 타고 진부역(1시간10분소요)에서 내려
오대산을 일일기행으로 오랫만에 강원도 산바람을 쏘이려고요.
무사히 다녀와 그 풍경들을 나누겠습니다.
예고이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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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여름기행3-천안 홍대용과학관에서 신비스런 별의 이야기도 보았지요 찬란한빛e 08-02 955
195 남해기행2-금오도의 아름다운 비렁길과 여수 오동도 찬란한빛e 07-31 994
194 남해기행1-독일마을파독전시관ㆍ원예예술촌ㆍ보리암ㆍ해상케이블카 (1) 찬란한빛e 07-31 1033
193 여름기행2-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아산 맹사성 민간고택 (3) 찬란한빛e 07-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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