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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광고, 영화 등에서 감명깊게 본 짧은 문안, 대사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작성일 : 17-08-31 12:25
 글쓴이 : 최정신
조회 : 212  

 

 

 


"등 따습고 배불러 정신이 돼지처럼 무디어져 있을 때 시의 가시에 찔려
정신이 번쩍 나고 싶어 시를 읽는다"

 

 

박완서 선생님 산문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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