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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배월선)

 

, 소설, 광고, 영화 등에서 감명깊게 본 짧은 문안, 대사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작성일 : 17-08-30 10:10
 글쓴이 : broda
조회 : 313  

빵  

누군가 이 육체의 삶,
더 이상 뜯어먹을 것이 없을 때 까지
아귀 아귀 뜯어먹고 있다!
이스트로 한없이 부풀어 오른 내 몸을
뜯어먹고 있다!

 

-장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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