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마을 광장
  • 한줄 메모장

 

☆ 간단한 안부인사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 짧은 글로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 보시기 바랍니다
☆ Enter을 치면 완료가 됩니다. Enter를 치지 마시고 계속 글을 쓰시면 행갈이가 됩니다

 


무평
 
2018-08-20 14:02:12
가입인사 반갑씀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새비
 
2018-08-14 10:45:40
" 시마을" 알게 되어 회원가입했습니다. 좋은 작품 많이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꿈길따라
 
2018-07-11 09:33:58
비 게인 이 아침/은파 비 겐 날 정말 좋다푸르름 날개 치고꽃향기 만발하니이아침 환한웃음내맘에활짝 피어나이웃에게 휘날리네

동백꽃향기
 
2018-06-26 17:27:25

하늘빛향기
 꿈길따라  :
다시 쓰는 새역사/은파

운둔의 시대에서
날개 쳐 피어나는

새시대 소망의 날
열렸네 화합으로

새역사
억겁의 세월
강줄기로 보내고

동백꽃향기
 
2018-06-26 17:26:17

장맛비가 진종일내리다
 꿈길따라  :
장맛비/은파

하늘창 활짝 열어
내리네 하염 없이

들녁의 사윈들판
목축여 달래려고

어제도
밤이 새도록
내렸는데 한주간 내린다네

동백꽃향기
 
2018-06-22 10:07:52

난 부정적인간이 젤 싫다..한 두번도 아니고 넘 짜증이난다
 꿈길따라  :
비 게인 이 아침/은파 오애숙

비 겐 날 정말 좋다
푸르름 날개 치고

꽃향기 만발하니
이아침 환한웃음

내맘에
활짝 피어나
이웃에게 휘날리네

동백꽃향기
 
2018-06-15 03:17:06

새벽하늘
 꿈길따라  :
5월의 장미/은파

내마음 그대향해
꽃피려 달려가네

5월의 장미향에
피어나 그대에게

한아름
면사포 쓰고
안개꽃 사이에

동백꽃향기
 
2018-06-15 03:14:25

유월도 반이지나갔어요
 꿈길따라  :
7월의 기도/은파 오애숙

새로움 넘쳐나는
칠월의 푸른들녘

칠월의 길섶에서
기도손 올립니다

이아침
남은 육개월
처음처럼 붙드소서

동백꽃향기
 
2018-05-29 11:38:37

곧 유월이 오겠지요
 꿈길따라  :
유월엔/은파

유월엔 콧노래로
당신께 고백해요

순결한 첫사랑의
향그럼 휘날리며

파란꿈
가슴에 품고
저 높은 곳 향해요

동백꽃향기
 
2018-05-29 11:01:07

오월입니다
 동백꽃향기  :
장미를안보내줍니다
아마도장미가너무조은듯
모두들탐내는고운향기♡♡^^~~

동백꽃향기
 
2018-05-14 20:34:04

여기오기 ㄴ,,무힘드네요 흑
 동백꽃향기  :
ㅜㅜ한번 누가 삭제해서 다시해,ㅆ네요
방해가심합네다,왜죠?
 Q안단테  :
동백꽃향기님, 반갑습니다. 아마도 그림, 사진들 올리는 곳은 이미지 방이 따로 있기 때문 일겁니다. 여기는 한줄 메모난 이니까요^^ 혹시 님께선 전에 닉네임 kgs7158 님이 아니신지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동백꽃향기  :
아하,,안단테선생님 고맙습니다
여기 올리는 이유는 제 컴에 앞에 나타나게 하려고 그럽니다

동백꽃향기
 
2018-05-13 16:50:51

꽃이 넘 아름다와요

고맙습니다 한송이 잘 모셔왔습니다, ㅎ
 머물에  :
멋져부려

동백꽃향기
 
2018-05-08 23:10:09

울나라가 좋아요

동백꽃향기
 
2018-05-08 20:53:34

어버이날이날밤이깊어갑니다
 동백꽃향기  :
와!고맙습니다 힘들게 가져왔네요 ㅜㅜ

동백꽃향기
 
2018-05-02 08:11:54

오월비가 내립니다 안개비같아ㅇ요

동백꽃향기
 
2018-04-29 01:08:08

안녕하세요 봄밤이 깊어가네요

푸른하늘부산
 
2018-04-26 09:58:14
저는 오늘 어려울때 도와주신 덕곡면사무소분을 만나러 길을 나섰다. 부산에 있을때 농지원부수수료를 대납해주셔서 동부농협조합원가입을 무사히 할수있어서 너무나 고마웠다.  정중히 고마운 인사를 드리고 밀린 수수료를 맡기고 기분좋게 면사무소를 나왔다..  지금은  농협에서 받을 농협조합원소식지를 기다리며 일을 보고 있다.
 동백꽃향기  :
푸른하늘은하수하얀쪽배,,가 떠오르네요 ㅎ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되소서 꾸벅

푸른하늘부산
 
2018-04-23 13:04:28
어제는 작은형님이 부산에 내려운줄도 몰랐는데 대신동집에 찾아와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얼굴이 많이 수척해졌지만 그래도 잘 이겨내리라 믿고있어요.. 어머님 작은형님 그리고 저와의 짧은 만남을 끝으로  작은형은 직장때문에 먼길을 나서야 했다..  가족 모두가 무사하기를 빌 수밖에...   오늘은 아침일찍일어나 새벽바람을 헤치고 서부시외버스정류장에서 고향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하늘에서 비가 온다...

일하자
 
2018-04-21 21:35:40
안녕하세요. 사는게 힘들때마다 시를 쓰며 위안을 얻습니다. 아직은 이야기를 쓰는 수준이지만 저는 즐겁게 쓰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푸른하늘부산
 
2018-04-19 14:25:13
어머니와 함께 지내니 진정 좋은기분이예요.. 저는 부산에서 합천농협조합원신고서류를 등기로 보낸후 조합원 승인을 차분히 기다리고 있어요..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  좋은소식 많이 많이 받으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18 09:56:24
아침일찍 밭에 나가 영농폐비닐을 수거하여 처리하고 어머니를 뵈려 집을 나셨다..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 좋은하루되세요...

눈사랑
 
2018-04-17 15:23:55
문경의 공기는 싱그러워요 이제 연산홍이 피기 시작했어요 님들 행복한날되세요 ...^^

푸른하늘부산
 
2018-04-13 10:06:44
이런 아침 서두러 덕곡면사무소를 방문하였다. 벌써 거창지사 국민연금공단에서 2018년 국민연금납부내역서를 팩스로 보내어 면사무소 담당자가 가지고 있었다. 담당자는 저의 재발급 주민등록증과 팩스서류를 주었고 정중히 인사를 하고 커피를 한잔 마시고 면사무소를 나왔다.저는 국민연금공단 거창지사 담당자에 전화를 하여 틀린 보험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고 납부보험료는 정확하게 계산되어 고지된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연금보험료 고지서를 부산에서 합천으로 송달할것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   힘들게 일을 마치고  덕곡우체국에서 지금은 농사정보를 찾아보고있다.   정말 힘든 시간이다...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   좋은날 되시고  열심히 생활합시다..         유비무환(有備無患)  명심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11 14:17:50
어제부터 내린 비가 새벽에도 내리고 오늘 아침은 맑고 맑은 해빛으로 우리를 맞이하고 있어요.. 오늘은 합천군 덕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귀농귀촌지원사업 신규농업인선도농가현장실습교육을 신청중입니다. 저는 부산농업기술센터의 교육이수증을 팩스로 받기위해 덕곡면 우체국에서 업무를 보고 있어요..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들 좋은날 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09 12:07:31
오늘은 저의 고향 합천군에 이방장이 섭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반찬을 구입해서 식사를 할 생각입니다..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06 11:49:09
새벽에 내리는 비가 그치고 맑은 해님이 구름사이로 모습을 보이는 아침입니다.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날 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05 11:29:06
메마른 대지를 젖시는 좋은 봄비를 맞으며 합천 덕곡 우체국에 왔습니다..  좋은 우체국 직원님과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과 함께 좋은날이 되기를 빕니다...

Q안단테
 
2018-04-03 12:05:41
오랜만에 한줄 메모 앞 마주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모두 여전들 하신 거 같아 반갑습니다.^^

백징미
 
2018-04-01 12:35:06
오랜만이예요 좋은글들이 많아 잘읽고갑니다 ^^

눈사랑
 
2018-03-28 12:04:13
상큼한 봄 날입니다 쑥이 제법올라와 있네요 ...^^

눈사랑
 
2018-03-23 18:14:51
진짜 봄이 오려나 봐요 님들 편안한 날 되세요 ...^^

푸른하늘부산
 
2018-03-22 13:20:48
오늘은 어머님이 볼일을 보러가시고 저만 부산 구덕도서관을 방문하여 어머님이 부탁하신 명심보감(明心寶鑑)을 받아 갑니다..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 가족분  건강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눈사랑
 
2018-03-21 21:30:52
왜 이리 조용한지요 쓸쓸합니다 .

눈사랑
 
2018-03-19 14:06:08
저 높은 곳을향하여 출발합시다 .

눈사랑
 
2018-03-13 10:14:25
즐건 화요일 되세요 ...^^

눈사랑
 
2018-03-12 23:22:21
오늘보다 내일은 더 따스한 봄날이 될것같아요 ....^^

헐커
 
2018-03-10 06:50:59
산속에 숨어있는 진달래 망울망울 꽃피울 준비를 다 하고있어요

눈사랑
 
2018-03-09 16:15:22
쓸쓸한 날 구름이 꽉 하늘을 봄은 어디선가 쉬고있는지 >
 헐커  :
곧 어디에선가 소식이 오겟지요

푸른하늘부산
 
2018-03-05 11:25:12
바람과 비를 맞으며 어머니와 함께 부산 구덕도서관에 와서 책을 보고 있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헐커  :
비소리 음악처럼 책을보는 시간 행복하시겠어요

푸른하늘부산
 
2018-02-24 14:01:41
어머니와 함께 부산구덕도서관에 와서 책을 보고 있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2-20 15:14:23
따스한 봄날처럼 좋은 하루되세요...

조랑말2
 
2018-02-15 09:12:23
금년 한해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2-08 17:17:51
새해을 맞을 준비에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가족분과 함께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태양아빠
 
2018-02-06 09:28:19
아침편지는 어디에 있는가요?

푸른하늘부산
 
2018-02-05 12:44:41
언제나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과 함께 합니다 좋은날되세요.....

kgs7158
 
2018-01-22 20:02:34

오늘은 진종일 맘도 몸도 아팠다.ㅜㅜㅜ
 동백꽃향기  :
오월영상 좀 바꿔볼까요

kgs7158
 
2018-01-22 02:55:33
ㅜㅜ 헤코가 컴을 완죤 방전시키다 항상 5%는 남겨져있어 금새 켜지던데..ㅎㅎ
 kgs7158  :
첨엔 겁먹었다가 계속 껏다켰다하니 숫자가 올라가는걸 보고  회심의 미소를 흘리다 ㅎ해코미워

kgs7158
 
2018-01-20 23:26:44
오늘운 정말 포근한거같앗어요

kgs7158
 
2018-01-19 17:01:26
오늘도 벌써 햇님이 서산으로 넘어가버렸네요 ㅜㅜ

kgs7158
 
2018-01-18 03:52:33
해빙기의 아침도 지나고 ,,이젠 정말 봄맞이 채비를 해도 될까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