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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안부인사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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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
 
2017-10-20 11:50:08

으흐흑 왜 넷에 접금도 못하게? ㅋ 어차피 쓸수도 없는디? ㅎㅎ
 kgs7158  :
가을하늘처럼,,맑고  구름없이  나라가 펼쳐질듯,,  애국가부르듯
내일일은 난몰라요 하루하루살아욧

이면수화
 
2017-10-20 10:35:12
아! 야! 오! 요! 하던 단풍 행락객들의 탄성이 지나가고 나면 ㅏ ㅑ ㅗ ㅛ로 남는 빈 가지들.
 kgs7158  :
ㅎㅎㅎ 방가방가 이수화님 ^*^
야요ㅑㅛ

kgs7158
 
2017-10-20 00:25:46

가을,,,가을인가 하는데 벌써 냉기가 도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ㅜㅜ
 kgs7158  :
으스스한계절에 건강들도 조심하소셔^*^

이면수화
 
2017-10-19 12:29:03
저무는 가을 산에 때죽나무 열매들이 제일 먼저 어두워진다.
 kgs7158  :
때죽나무,,이름도 특이하고요,,어터케생겼을까,,궁검도하네여 ㅎ

kgs7158
 
2017-10-18 03:13:06
서렁밖에 난 몰라요?..갑자기 노래제목이 떠오르네요,,ㅎ

베르사유의장미
 
2017-10-17 10:33:32
그럼 나라야 정말 정말 진짜로 라랄라 랄라 라랄라 그리고 다음번에는 비 내리는 날의 산책.이라는 글.을 한 번 . . .
 kgs7158  :
앗 장미님 홀로 쓸쓸하셨겠어여 ㅜㅜ

베르사유의장미
 
2017-10-17 10:32:03
배워야겠어 . . . 그럼 나라야 지금은 이만하고 다른데 좀 둘러 보고 그러고갈려면 너랑 여기서 안녕을 고해야겠어

베르사유의장미
 
2017-10-17 10:30:29
나와서 하트 만들어서 그땐 새롭게 시작해야지 하트만들기도 모르겠어 또 다시 공자님께 하트만들기부터 새로

베르사유의장미
 
2017-10-17 10:28:59
아니다 호호호 아직 시간이 조금 있으니 몇줄 더 적고 갈래 음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건 나중에 퇴원하고

베르사유의장미
 
2017-10-17 10:26:57
나라야 안녕 참으로 엄청 간만에 널 보니 감회가 새로워 나라야 있잖아 나 오늘 수술받으러 병원에 들어가 그럼 그때까지 안녕 . . .

이면수화
 
2017-10-16 14:18:43
깨어 있는 게 아니라, 어딘가 깨어져 있어야 마음이 편한 난세.

이면수화
 
2017-10-15 13:42:09
발바닥은 보고도 못 본 척, 듣고도 못 들은 척, 알고도 모르는 척하며 척척, 척척 간다. 그래야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있다는 듯.

kgs7158
 
2017-10-15 02:54:35

가을이라가을바람솔솔불어오니,,
 kgs7158  :
믿음이이기네

이면수화
 
2017-10-14 15:17:05
詩, 삶의 旅程과 함께 하는 삶의 餘興.
 kgs7158  :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것들의 증거니라

이면수화
 
2017-10-13 13:10:27
시월! 단풍든 산자락의 아파트 창문들을 전자책 시집처럼 바라본다.

이면수화
 
2017-10-12 15:24:40
절망의 끝은 희망이 아니지만, 절망의 시작은 늘 희망의 끝이다.

LA스타일
 
2017-10-12 12:01:06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가을비가 연일 내리고 있네요.. 편안한 하룻길 되시길요.

이면수화
 
2017-10-11 13:07:08
때로는 自責이 독서 보다 강할 때가 있다.

kgs7158
 
2017-10-11 02:08:43

내영혼으로고요하고평안하기를젖뗀아기가그엄마품에있음같이

이면수화
 
2017-10-10 07:40:58
책은 聞이고 問이며 門이자 文이다 책은 다 聞이고 다 問이며 다 門이자 다 文이다 책은 다시 聞이고 다시 問이며 다시 門이자 다시 文이다

LA스타일
 
2017-10-09 21:25:54
긴긴 연휴가 드디어 끝났네요.. 낼 부터 다시 일상으로.. 모두 모두 편안한 밤 되셔요 ^^

kgs7158
 
2017-10-09 16:48:35

휴,,시월날씨가 엄청 더워유,,오늘부터 시작하는건가여 다시,,일터로 기도처로,,*^*

이면수화
 
2017-10-09 09:05:21
책 속의 있는 길을 찾기 전에 책 밖에 있는 길부터 찾아야 한다.
 kgs7158  :
길잽이님이신가여 ㅎㅎ
제길도 알켜주소여 ^*^눈이 첨청 나뼈요

이면수화
 
2017-10-08 17:53:22
수갑이 조여드는 것을 막기 위해 양손을 깍지 낀 죄인처럼 두 손 모아 평화, 평화를 빕니다.
 kgs7158  :
고맙습니다 흑,

바다yumj
 
2017-10-07 22:50:30
오늘도 시 마을 둘러 보고 갑니다~~^^
 kgs7158  :
앗,,새론칭구님이시다 ㅎㅎ방가방가

LA스타일
 
2017-10-05 22:11:14
연휴가 반절이 후딱 지나갔네요 ㅎㅎ 남은 연휴 잘들 보내셔요 ㅎ

kgs7158
 
2017-10-02 17:11:21
앗 두밤 자면 추석이네여 ㅎㅎㅎ올추석은 길기도하지만 아프기도하여.희비교차, ㅜㅜ

LA스타일
 
2017-10-01 21:41:43
긴긴 연휴 들뜬 맘 조금만 차분해지라 가을비가 내리나 봅니다.. 고향길 안전운행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kgs7158
 
2017-10-01 00:14:31
시워래

kgs7158
 
2017-09-30 22:04:43
오늘,,,구월이 가는소리가 희미하게 들립니다 ,,두시간남았거둔요 ㅎㅎ

LA스타일
 
2017-09-29 12:34:09
일교차가 큰 날씨 감기 조심하셔요~~이제 본격적으로 기나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성균관왕언니  :
이번 한가위에도 저 보름달의 미소만큼이나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간강한 명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분들께 전합니다^**^~
 kgs7158  :
곧 시월로 들어서네요 ㅜㅜㅜㅜ.졸지말고 깨어있어야겠어요 시월을 맞이해야죠 ㅎ

kgs7158
 
2017-09-29 00:57:05
잔인한 가을,,,잔인한 구월...그러나 아름다운 구월...
 kgs7158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가을엔 겐스리 떠남이란 단어가 아름답게 느껴지지요 ㅎ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이라등가,,
앗,,그분은 노래처럼 떠나셨다지여 차중락님,,ㅜㅜ..낙엽이 가버리면 하얀 억새처럼  더 고운 겨울사랑이  하늘에서 내린다지요,,흰눈처럼,,

LA스타일
 
2017-09-28 21:52:47
저녁부터 바람이 불고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들 하셔요~
 kgs7158  :
앗 반갑습니다,,오랜만에 뵙네요,,자게판이 닫혀져서 이곳에 와봤어요
전 등의자에 기댄체 몇시간을 잠든거같아요,,어제 너무도 아파 잠을 못자서일까
지금은 마니 회복된거같아요,,그런데 밖은  어둠이 깊었고 하얀 달빛길엔 사람들이 다니질 않아요?

바다yumj
 
2017-09-28 01:32:12
오늘 가입~~ 첫 출발~~!!

kgs7158
 
2017-09-07 14:16:21
오랜만에 인간 한분 만나보겠네요 ㅎ
 kgs7158  :
매일 들러도 적막강산이던데..

LA스타일
 
2017-09-04 05:53:13
한주도 건강히 행복가득 싣고 출발요~~

kgs7158
 
2017-08-23 02:22:34
오늘하루도축복입니다

kgs7158
 
2017-08-22 02:55:32
밤낮이아주바끠어버린듯되어가네여ㅎ♡~!!@@**
 kgs7158  :
눈은그래도아프네 잠은안오는데
어제는물소리가넘커서못자고?
오늘은넘조용해서풀벌레소리땜에?^♡^
그래도새날반기미가됬으니영광♤♡^♡☆♧₩₩&😇😅

LA스타일
 
2017-08-21 23:02:54
풀섶에서 풀벌레들의 향연이 벌어졌나봅니다..
 kgs7158  :
강나루건너서밀밭길을
구르메다ㄹ가드시기느 ㄴ나그네

kgs7158
 
2017-08-19 10:12:25
난 슬픈이란 단어가 젤싫다
 kgs7158  :
여기이상한 아제가 날 더 슬프게한다,,등록하기도 힘들다..
둘기가 내사정도모르니까 계속 기다리는 모습을 안보려고 커튼을 내리고 사는게 넘 슬프다,,
이해를 한다면 오지 않을텐데,,새들은 사람의 배반을 모르는거다 흑
거의 두달을 즐겁게 먹여주던 이가 왜 안나오는가?

말 할 수 없는 내가 병이들어간다,,모든게 싫다,지금도 눈물이 맺히고 목이 아파온다 ,,

눈사랑
 
2017-08-18 19:05:51
기온차이가 심하네요 건강조심하세요 ....^^
 kgs7158  :
난 슬픔이란 단어가 젤싫다
둘기가 아직도 내갓ㅁ을 슬프게 하기에
위에 글도 못쓰게 하는것도 슬프다

LA스타일
 
2017-08-17 14:46:18
가을이 저 만치 오고 있네요.. 초록빛 들녁에 벼이삭이 어느새 나오고 있어요.. 울 님들 모두 건강하세효 .

눈사랑
 
2017-08-17 10:37:35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출발해요 ....^^

kgs7158
 
2017-08-15 19:17:35

내일도 시원했슴 좋겠습니다 ㅎ

리혜
 
2017-08-15 13:36:48
이젠 더위도 다~ 가버렸나봅니다^^
 kgs7158  :
앗 방가방가~^~님
흐린  8 ,, 15..
시원한  ,,해방의날  더위에서 ㅎ

kgs7158
 
2017-08-14 13:43:55
앗,,이곳이 끝난줄 알았더니..칭구들이 오셨네요 ㅎ
 kgs7158  :
오늘은 비둘기땜에 ㅏ마음이 엄 우울하고 목이메어 신나는 음악틀고 달래봅니다 ㅜㅜ설핑유에스에이? 감사합니다

슈뢰딩거
 
2017-08-11 20:58:16
시마을 App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아쉽지만 나는 그럴만한 능력이 없다.
 kgs7158  :
내마음은 지금 슬포요 흑흑  ㅎㅎㅎ슈뢰당거님,,방가와요 흑 ^*^

草菴
 
2017-08-10 20:34:41
서울, 광명, 안산에서 생활하다 이번에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으로 이사,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데 충청지회가 사라져 씁쓸 하네요 안면도로 여행 오실 때 연락 주세요. ㅎㅎ

LA스타일
 
2017-07-30 09:04:40
고운다습한 날씨 모든님들 건강 조심하셔요!

이기동
 
2017-07-28 16:10:45
폭우가 내리는 컴컴한 오후~ 비가 오니 시원해서 좋다만....너무 오는것도 이제는 사양. 빗줄기를 보고 하늘을 보며 내 마음을 보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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