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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 느낌이 중요해 (2) 마음이쉬는곳 07-23 1219
86 문득, 장군이 그리워서.. (5) 안희선 07-23 1245
85 늙은 허기 <퇴고중> (3) 신광진 07-23 1136
84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12) 안희선 07-23 1897
83 구름에 가려진 하늘 <퇴고중> (2) 신광진 07-22 1238
82 어머님께 드리는 편지 (4) 率兒 07-22 1297
81 그대 곁에 (2) 신광진 07-22 1174
80 어떤 안부 (4) 안희선 07-22 1313
79 비익조라는 새가 있다 (4) 안희선 07-22 2026
78 내 마음 흔들지 마 신광진 07-21 1215
77 있을 때 잘해 신광진 07-21 723
76 A diary of summer (5) 안희선 07-21 1213
75 The rainy spell in summer (16) 안희선 07-21 1406
74 찔레꽃 사랑 (6) 신광진 07-20 1502
73 늦은 후회 신광진 07-20 1217
72 가장 중요한 선택 (2) 장 진순 07-20 1187
71 마음의 거울<퇴고중> (3) 신광진 07-19 1037
70 수중 수업 (3) 책벌레정민기 07-19 1158
69 독도는 우리땅 (3) 신광진 07-19 1118
68 기묘한 이야기(능 소화) (4) 靑 波 07-19 1513
67 수락산 (2) 마음이쉬는곳 07-18 1183
66 여름 꽃 피더라 (2) 마음이쉬는곳 07-18 1194
65 인연 (1) 신광진 07-18 1189
64 한결같은 사람이 되라 (2) kgs7158 07-18 1167
63 외로운 양치기 신광진 07-18 1279
62 물거품 사랑 <퇴고중> (3) 신광진 07-17 1141
61 사랑합니다 (2) 신광진 07-17 1200
60 마음이 흐르는 강 (1) 신광진 07-16 838
59 그리움의 향기 <퇴고중> (2) 신광진 07-16 1189
58 고상한 아름다움 (2) 장 진순 07-16 1211
57 명왕성 안희선 07-16 1218
56 눈부신 햇살 (3) 신광진 07-15 1206
55 푸른 강물 위의 지하철 (2) 안희선 07-15 1554
54    (率兒님 前) 푸른 강물 위의 지하철 (2) 안희선 07-15 1249
53 마음이 흐르는 강 (2) 신광진 07-15 1172
52 음악 감상 (4) 신광진 07-14 1319
51 삼식이 아빠가 될, 혹은 이미 된 사람들(문우님들)에 관하여 (2) 안희선 07-14 1254
50 지독한 외로움 (4) 신광진 07-14 1255
49 [지난 80,90년대의 시를 돌아보며] 아방가르드와 포스트모더니즘 (1) 안희선 07-14 1879
48 어쿠스틱 콜라보 - 그러지마요 경음악 (7) 신광진 07-13 1120
47 축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숙천 07-09 1206
46 설레는 마음 (7) 신광진 07-13 1234
45 끝없는 사랑 /ㅣ이순길 (2) 마음이쉬는곳 07-12 1331
44 종착역 (2) 장 진순 07-12 1194
43 아름다운 사람 (1) 뭉클 07-12 1329
42    아름다운 사람 (3) 안희선 07-12 1263
41 시인이 시를 쓰는 것만으로.. 밥벌이를 할 수 있을까 안희선 07-12 1326
40 물가에 아이들 (1) 늘거그 07-12 1198
39 빗소리 음악 (54) 신광진 07-12 1188
38 사랑이 있는 풍경 안희선 07-12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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