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임기정)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 운영자로 임기정(산저기)님을 모십니다 (4) 운영위원회 11-17 305
4147 백세 인생 가사 손술임 09-27 4398
4146 그냥저냥 해부놀이 <고은 - 그 꽃 > (3) 눈물꽃생각 08-05 3437
4145 귀촌 이야기 - 소방서보다 빠른 동네119 (2) 宇山 10-04 2600
4144 [입추맞이] 가을 편지 (6) 안희선 08-09 2232
4143 [인물탐구] 강증산 (5) 안희선 08-01 2161
4142 정말 죄송합니다.. (5) 하늘에서만 11-27 2097
4141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 운영위원회 07-08 2096
4140 마따띠아 라는 꽃입니다/ 사시사철피는 꽃입니다. (1) 핑크샤워 10-21 1980
4139 [전에 올렸던 인물탐구 강증산] 관련, 그분의 행적이 궁금하다는 분들이 있… (10) 안희선 08-09 1949
4138    환타지아 꽃 입니다. - 이 꽃에 어울리는 음악이라할까 (1) 안희선 10-19 1944
4137 이 좋은날에^^ 손술임 08-27 1907
4136 시인님집에 제 테라스 카페를 옯겨 드리지요!. (2) 핑크샤워 09-25 1850
4135 향기로운 마음의 행복 손술임 09-06 1847
4134 빨간 원숭이 똥구녁 (3) 마음이쉬는곳 09-06 1845
4133 흘러간 세월 저편에 그리운 시간이 정지해 있네... 안희선 07-27 1838
4132 비익조라는 새가 있다 (4) 안희선 07-22 1827
4131 부부싸움^^ (1) 손술임 09-08 1757
4130 이런사람이 좋아요^^ (4) 손술임 08-23 1735
4129 덕을 쌓는 인생 지침서 (2) 손술임 10-06 1713
4128 [지난 80,90년대의 시를 돌아보며] 아방가르드와 포스트모더니즘 (1) 안희선 07-14 1707
4127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1) 손술임 09-14 1699
4126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12) 안희선 07-23 1693
4125 노년에 있어야 할 벗 손술임 09-30 1645
4124 황혼의 멋진 삶 (3) 손술임 10-04 1643
4123 만데빌라 꽃이랍니다.-꽃말: 천사의 나팔소리 (2) 핑크샤워 10-04 1642
4122 안희선 시인님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꽃을 드립니다 (1) 핑크샤워 09-30 1641
4121 웃음 10계명 손술임 09-18 1640
4120 마음에 바르는 약 손술임 09-05 1630
4119 [냉엄한 현실] 한반도의 통일 안희선 01-20 1601
4118 [tv문학관] 만추 신광진 08-29 1596
4117 잠만 자지말고 깨어서 살아보자 (1) 이병희 08-03 1558
4116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 (1) 손술임 08-17 1557
4115 시라는 것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싸움 (4) 안희선 09-09 1553
4114 마음이 예뻐지는 인생차!! 손술임 08-29 1548
4113 하루하루의 소중함 (1) 손술임 09-23 1528
4112 아름다운 관계 (1) 손술임 10-12 1460
4111 이희호 여사님 (4) 마음이쉬는곳 08-05 1457
4110 머리가 희끗희끗해졌으니 (1) 손술임 08-22 1438
4109 "족경모란" 이라는 꽃입니다 (1) 핑크샤워 12-13 1436
4108 잊을 수 없는 사람,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 (8) 안희선 07-30 1434
4107 웃음 10계명 (2) 손술임 08-11 1433
4106 여자는.. 어머니는..!! (4) 손술임 08-16 1432
4105 행복은 우리에게 있다. 손술임 08-25 1430
4104 [옮긴글] 약차불이(若此不已) 국무유의(國無遺矣) 안희선 02-22 1424
4103 나 / 윤정철 (2) 윤바다 01-28 1418
4102 푸른 강물 위의 지하철 (2) 안희선 07-15 1410
4101 달팽이 안희선 01-02 1410
4100 바다 / 윤정철 윤바다 01-29 1408
4099 마음의 친구 (26) 신광진 07-08 1387
4098 날마다 이런 오늘이 되세요 손술임 09-29 138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