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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6 03:16
 글쓴이 : kgs7158
조회 : 525  


강 위에 다리 놓였던것을
건너가지 않고서 바 재는 동안
"때"의 거친 물결은 볼 새도 없이
다리를 무너치고 흘렀습니다
[이 게시물은 ssun님에 의해 2018-01-07 05:18:44 영상시에서 이동 됨]

ssun 18-01-06 05:59
 
좀 적당히 하지요..
다른 분들이 시인님이라 부르시던데
시마을에서 활동하시는 시인님이라면 누구신지
실명이나 실대명을 밝히시던지요
아이콘이나 그림 하나 음악도 없이 성의도 없이 올려져서
항의하는 쪽지 받았습니다

"썬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gs7158 님 게시물 영상방하고 맞지 않습니다
이미지날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정식으로 신고드립니다
앞전에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요즘 게시물 계속 올려서 운영진에 신고드리기 전에 쪽지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그리고 당신의 댓글은 어떤 때는 테러 수준입니다
kgs7158 18-01-12 00:26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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