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임기정)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작성일 : 18-01-06 22:38
 글쓴이 : kgs7158
조회 : 463  
네가 그리울 때이면
네가 거닐던 길을 거닌다
그래도 그리움이
파도로 밀려오면
네가 만난 사람들을 만난다,

아무래도 그리움이 잠들지 않으면
아베마리아를 틀어놓고
가만 눈을 감아본다
그리고 저 멀리
별이 된
너를 만난다,
[이 게시물은 ssun님에 의해 2018-01-07 05:18:44 영상시에서 이동 됨]

☆별하나 18-01-06 22:57
 
kgs7158시인님
너무나 아름답고 애튿한 글 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십시요.
셀레김정선 18-01-07 04:49
 
kgs7158님
올려주신 시는 좋은데
이곳은 영상방입니다

글만 올리실려면
추천시방이나 자유계시판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 아래도 운영자님께서 이미 한말씀 올렸는데
또다시 이렇게 영상도없이 글을 계시한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2) 관리자 06-04 500
5202 미국의 세계전략, 전모를 드러내다 푸른행성 09:58 13
5201 생각의 거울 손계 차영섭 07:48 8
5200 마지막 시간대에 푸른행성 00:41 28
5199 주춧돌 같은 예(禮) 손계 차영섭 07-18 23
5198 地平 푸른행성 07-18 45
5197 건강한 슬픔 푸른행성 07-17 61
5196 늑대와 개 손계 차영섭 07-17 25
5195 음(陰)의 시대 푸른행성 07-16 74
5194 꽈리초엔 꽈리가/『 풀꽃 향기 』(2018) 중에서 성균관왕언니 07-16 20
5193 쪽지보내는 방법좀 알려주십시요 김용찬 07-16 37
5192 내가 산을 좋아하는 이유는 손계 차영섭 07-16 25
5191 어느 엄마의 자서전 손계 차영섭 07-15 27
5190 인생의 길이 손계 차영섭 07-15 24
5189 낙숫물 (2) 손계 차영섭 07-14 24
5188 사랑보다 깊은 (1) 송태희 07-13 60
5187 보통사람 (1) 손계 차영섭 07-13 30
5186 인생은 달과 같다 손계 차영섭 07-12 29
5185 진달래꽃 (2) 손계 차영섭 07-11 51
5184 유느님의 취향 (1) 새콤라이프 07-10 44
5183 보이는 대로 (2) 손계 차영섭 07-10 40
5182 섹스 폰 동우회원 모집 (1) 새콤라이프 07-09 61
5181 장댓비(시/시조) 사진첨부==은파 (2) 꿈길따라 07-09 70
5180 장맛비(시를 시조로 바꿔 봤습니다)/은파 (1) 꿈길따라 07-09 49
5179 공기와 바람의 관계 손계 차영섭 07-09 28
5178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1) 손계 차영섭 07-08 36
5177 중년의 봄 (2) 신광진 07-08 66
5176 나에게 한 말씀 (1) 손계 차영섭 07-08 33
5175 우상 숭배 (2) 손계 차영섭 07-07 51
5174 새벽 꿩과 함께 (2) 손계 차영섭 07-06 46
5173 간호사.. 남자 화장실에서..ㅎㅎ (1) 새콤라이프 07-05 64
5172 희선이를 그리며 5월양기 07-05 184
5171 양심과 욕심 (2) 손계 차영섭 07-05 49
5170 가난한 자와 부자 (1) 손계 차영섭 07-04 56
5169 결정은 신중하게 - 긍정의한줄 (1) 조정현 07-04 75
5168 비 온 후 / 바람꽃 연가(2017) 중에서 (1) 성균관왕언니 07-03 57
5167 사람관계별 전화통화 시간 (2) 새콤라이프 07-03 77
5166 꼬막껍데기 (1) 손계 차영섭 07-03 45
5165 말 말 말아라 (1) 손계 차영섭 07-03 49
5164 쁘라삐룬! 삐라뿌린! 5월양기 07-02 102
5163 쥐뿔도 모르면서 (1) 5월양기 07-02 149
5162 도요새 (1) 동백꽃향기 07-01 70
5161 앉은뱅이꽃 (2) 동백꽃향기 07-01 81
5160 어린이 마음 (3) 손계 차영섭 06-30 67
5159 앗 뜨거, 앗 뜨거, 앗 뜨거봐라! (1) 5월양기 06-29 130
5158 모이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 손계 차영섭 06-29 49
5157 명상하는 나무 (1) 손계 차영섭 06-28 54
5156 독일잡다 (1) 동백꽃향기 06-28 76
5155 입력과 출력 손계 차영섭 06-27 53
5154 좁은 길 (2) 장 진순 06-26 118
5153 바다와 체액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6-26 5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