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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9 22:08
 글쓴이 : 景山유영훈
조회 : 129  

추미애는  집권당의 대표다

김대중전대통령의  인도로  정치권에 들어온  대구여자다

세월에 삭아  싱싱하고 상큼한 아름다움은  살아졌지만  그래도 윤곽은 곱다

목포하면 김대중이  꿈을키우든 본고장이다

더 민주당 지원 유세차 목포에간 그녀가  연단에 올라서 보기도 전에 쫏겨 왔다

내용인즉 임금 산입문제다

민주노총이  노동단체로  인정한것은  김대중이다

김대중의 수양딸처럼 정치력을 키워온  그녀가

김대중이 인정한  민주노총에 의해 쫓겨왔다

차마 보기엿겨운 정치의 아이러니다

문재인은  더민주가  미러올린 대통령이다

그당의 대표가  연설도 못하고 쫓겨 왔다면  정부위에 민노총이 있다는 말인가?

문재인은  경찰은 약자인 데모꾼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노총이 우선인가? 더민주가 우선인가?

참으로 참담한 현실이  전개되고 있다 문재인은 어느편을들까?

어째거나  대통령과 여당은  나라에 중심이다

그들의 정책이 마음에 않든다고  여당대표의 연설을 무산시킨 민노총의  월권은 누가 보장했나

공권력이란  정부를 보호하는 보호막인데

민노총의  시위를 방치했다

여당대표가  쫓겨 다닌다면  그것이 온전한 국권인가?

민주노총은  노동단체인가? 정치단체인가?

양승태를 구속하라  추미애를 방출하라

나라를 이모양으로  만든것은  소위  코드인사가 자처한  부메랑이다

김상곤이 교육대계는 시민단체에 던져놓고

교육부내의  국정교과서 관계자들을 색출하는데 전력을 기울린다 한다

국과장은 물론이고 실무공무원도 4~5명 결려들었다 한다

내앞에 앉아있는 동료가 바로 내부고발자다

조직내에서  적이 누구인지 모른다  참 참담하다 못해 절망스럽다

대법원장이 대법원장을 잡고 검사가 검사를 잡고 경찰이 경찰을잡고

경제장관과 노동자가 기업을 파괴하고

모두가  상대적 적군과 함께있다

언제 내목아지에 칼이 꽃칠가?  모두가 서로를 의심하면서  사는세상을 누가만들었나

자기들의 주장만이 선이라고 외치는 광주에도

드디어 서로 갈등하고 반목한다

사람이 아주없는것은 아니다

청아대의 행정관이  영세업자와  중소기업을 두둔하는 글을썼다가

민주노총에  심심한 사과를 하고 글을 내렸다

민주노총만 사는나라가 아닌데 왜 그,럴까?

스스로 자중하여 함께가는 길을 찾아 보라

추미애 대표

황혼이란  얼굴을 보기싫게해요

하지만  곱게늙어가는 얼굴은 온화한 향기가 풍겨요

석양에 노을을 아름답게 치장하기 위해 정치를 내려 놓으세요

정치란 허업이지요

정점에 올라가 봐야 결국  영오생활로 마감하는 대통령

추하고 보기 싫지 않아요

내려놓고 곱게 마감하는것도  또한 아름다운 인생이 아닐런지요


임기정 18-06-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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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동백꽃향기 18-06-11 03:44
 
맞습니다 맞고요
요즘 저도 신문티비보며 참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있다,,생각이듭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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