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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1 00:44
 글쓴이 : 안희선
조회 : 704  

북한에서 넘어온 사이버 부대출신 귀순자 증언에 따르면, 

북한에 최소 300명의 인터넷 여론을 조장하는 사이버 부대원들이 있다고 한다. 

 

그들의 주요 업무는 각자 수십개의 계정을 이용하여 포털의 뉴스 기사에 댓글을 달고, 

추천.반대를 조작하여 북측에 유리하도록 여론을 조작한다는 것이다. 

인원은 300인에 불과할지 몰라도 계정이 여러 개라 실제로는 수천, 수만명 처럼 보여진다. 

이들은 고도의 훈련을 받은 자들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교묘하게 친북적, 옹호적으로 북한을 보게 함과 동시에 

친북적인 정치 진영이 선거에서 이길 수 있도록 작전을 시행한다.

 

또한, 친미적인 정치 진영에 대해 국민들이 나쁜인식을 갖도록 주입, 세뇌를 하여 

실질적으로 북한이 유리하도록 만든다. 

 

심지어, 이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한민국 자체를 싫어하도록 만들기도 한다. 

실제로 북한 부대원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모르는 북한말을 실수로 적었다가 

걸리는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그들도 사람이니 실수가 있는 것이다. 

북한과 중국은 사이버 부대를 운용해 대한민국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여기에 중국의 사이버 부대도 북한부대와 비슷한 일을 한다. 

이들은 당연히 친중적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친중하는 정치진영이 

힘을 받도록 함과 동시에 친미쪽 정치진영을 나쁜집단으로 몬다. 

친중, 친북 정치진영과 친한, 친미 정치진영이 각각 어느 당을 뜻하는 지는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일반 시민들은 생각보다 댓글이나 정치관련 글을 자주 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작정하고 나서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면 

혼자서 일반시민 천 명 이상에 달하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인터넷에서는 이렇듯 북한과 중국 사이버 부대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제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달빛기사단'이라 하는 한국내 단체에서도 

여론조작에 중심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인터넷 전방위에 걸쳐 침투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문화는 물론이고 순수 예술 분야 사이트도 예외가 없다)

 

특히 이들이 나서서 여론조작에 성공했을 때 혹자들은 이를 "양념 당했다" 고 표현한다. 

이는 지난 대선 때 대선후보였던 명박 아바타 안철수 후보가 거론하기도 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이들은 모두 한팀처럼 우리나라 어느 한쪽 즉, 좌파진영을

교묘한 방식을 이용하여 돕고 있다. 

 

좌파진영은 북한과 중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는 것이고, 

그러니 그들은 당연히 친북 친중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인터넷 여론은 가짜다'하는 근거가 여기에서 나온다. 

그러나 인터넷 여론이 가짜일지라도, 그 위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다수의 국민들이 북한과 중국 사이버 부대의 전술에 그리고, 달빛기사단의 양념에 넘어가 

친중, 친북, 친좌파적이 되어 좌경화되기 때문이다.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게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 남한에서 활동 중인 자들은  北 대남사업총국으로 부터 월 평균 500 이상 활동비(공작비)를 받는다지.. 아마도,

(참, 화폐 단위는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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