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임기정)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작성일 : 17-11-11 12:03
 글쓴이 : 率兒
조회 : 779  
다~~ 똑같이 보이네요.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옳으니 그러니 하면서. 보는 사람도 좀 의식하면서 삽시다. 피곤하지 않습니까?

안희선 17-11-11 12:29
 
사실, 저도 피곤합니다

아시다시피..

제 게시물에 껌처럼 달라붙어 악성 댓글을 올리는 걸 인생의 낙으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게시판이 소란한 모양새가 된 점은 송구하지만..

그 소란을 촉발. 야기한 사람은
왠일인지 늘 한결 같습니다
(그 어떤 제지나 주의도 받지 않고)

- 저로선 그저..그가 이곳(시말)에서 아주 대단한 권력을 지닌, 사람으로 유추할 따름입니다
풀하우스 17-11-11 13:48
 
솔아님은 참 답답한 질문을 하십니다.
남의 올린 글에 딱 달라붙어서 비난하고 호비파니까 시꺼러운거지요..
만약 정제된 댓글이 붙었다면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글방마다 천년기념물은 한두명은 다들 있더라고요..ㅎㅎ

본문글이 자신과 반하면 그냥 스치면 됩니다.
본문 올리는 사람이 만사람의 입맛에 딱 맞게 올릴수 없잖습니까?
보기싫은 앙숙간인 그 사람과 그 사람 올리는 글은 안보면 되는 데,
꼭꼭 꺼내 보고,비난질 하고 싸울질 걸고, 거참 희안한 병입니다. 푸하하하
난 그런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더라고..
억수로 앙숙간인 미운 사람한테 뭔 그리 관심이 많은 지...
당사자가 싫다는 데, 딱 달라붙어서...짝사랑도 아니고, 거 참 희안한 일이다..
저도 젊은 때 짝사랑 함 받아봤는 데, 모질게 기찮더라고요..
이동호 17-11-12 18:39
 
어찌 인간들이 다 자기만 옳다고 씨부리냐?..에고 에고
늙으면 디져야 하는 것을.....
     
안희선 17-11-12 21:33
 
미처, 늙기도 전에 서둘러 뒈지는 것들도 많더만
- 대충 나이가 좀 있는 물건 포함해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2) 관리자 06-04 342
5183 나는 5월양기 21:18 9
5182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는법 새콤라이프 17:16 7
5181 [부족한 글에 모닝듀님 感評.. 감사드리며] 관자재 소묘 안희선. 09:43 38
5180 이삭줍기 손계 차영섭 08:01 10
5179 나무들 안희선. 00:22 34
5178 운영위원회님께 신광진 06-19 6
5177 겨울을 기다리는 꽃 손계 차영섭 06-19 21
5176 축구 시합이 이룬 한마음 / 시가 있는 다락방(2016) 중에서 성균관왕언니 06-19 43
5175 늘 푸른 바닷가 신광진 06-19 44
5174 比翼鳥 안희선. 06-19 64
5173 어느 시인에게 안희선. 06-19 65
5172 새장 속의 앵무새 5월양기 06-18 28
5171 어떤 인연 신광진 06-18 66
5170 길 잃은 사랑 신광진 06-18 42
5169 나무 달력 & 나무에 깃들여 안희선. 06-18 44
5168 환일 안희선. 06-18 43
5167 [퇴고] 가면 놀이 안희선. 06-17 76
5166    너에게로 가는 길 안희선. 06-18 81
5165 열매의 옷맵시 손계 차영섭 06-17 29
5164 아, 어릴 적 내가 살던 곳이 이렇게 되다니.. 안희선. 06-17 65
5163 눈물 꽃 신광진 06-16 37
5162 바닷가의 추억 신광진 06-16 35
5161 최저임금 그늘에서 우는 자영업자와 직원 안희선. 06-16 48
5160 道伴에 관한 한 생각 안희선. 06-16 60
5159 궁금증 (2) 동백꽃향기 06-16 55
5158 통마늘을 까며 손계 차영섭 06-16 28
5157 현실의 눈 신광진 06-15 39
5156 짙어가는 마음의 숲 신광진 06-15 38
5155 바람의 등대 van beethoven 06-15 38
5154 단상 손계 차영섭 06-15 27
5153 아무도 그걸 믿지 않지만 안희선. 06-15 66
5152 서울 하늘 (노랫말) (2) 장 진순 06-15 47
5151 마음은 청춘 신광진 06-14 40
5150 마음의 풍금 신광진 06-14 34
5149 김비서가 왜 그럴까 너무 웃기고 재밌어요 ㅎ (1) 내맘에쏙 06-14 57
5148 피카츄 동심파괴 (1) 새콤라이프 06-14 40
5147 새벽 안희선. 06-14 43
5146 [묶음] 신선한 타인 & 이별 아닌 이별에 관한 짧은 생각 안희선. 06-14 47
5145 가슴 북 손계 차영섭 06-14 25
5144 마음에 피어난 꽃 신광진 06-13 40
5143 새벽을 걷는 푸름 신광진 06-13 43
5142 [안녕] 그대를 잊는다는 건 안희선. 06-13 68
5141 칭찬의 힘 손계 차영섭 06-13 38
5140 언제쯤 행복해 질까 신광진 06-12 44
5139 너에게 가는 길 신광진 06-12 48
5138 나 안의 세상과 밖의 세상 손계 차영섭 06-12 47
5137 Hanamizuki 안희선. 06-12 49
5136 메롱~ㅎㅎㅎ 새콤라이프 06-12 45
5135 Turn around(뒤집어 보세요.)-노래 :사만다 제이드 amitabul 06-12 30
5134 [easy poem] 어떤 그리움 안희선. 06-12 7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