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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1 12:03
 글쓴이 : 率兒
조회 : 800  
다~~ 똑같이 보이네요.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옳으니 그러니 하면서. 보는 사람도 좀 의식하면서 삽시다. 피곤하지 않습니까?

안희선 17-11-11 12:29
 
사실, 저도 피곤합니다

아시다시피..

제 게시물에 껌처럼 달라붙어 악성 댓글을 올리는 걸 인생의 낙으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게시판이 소란한 모양새가 된 점은 송구하지만..

그 소란을 촉발. 야기한 사람은
왠일인지 늘 한결 같습니다
(그 어떤 제지나 주의도 받지 않고)

- 저로선 그저..그가 이곳(시말)에서 아주 대단한 권력을 지닌, 사람으로 유추할 따름입니다
풀하우스 17-11-11 13:48
 
솔아님은 참 답답한 질문을 하십니다.
남의 올린 글에 딱 달라붙어서 비난하고 호비파니까 시꺼러운거지요..
만약 정제된 댓글이 붙었다면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글방마다 천년기념물은 한두명은 다들 있더라고요..ㅎㅎ

본문글이 자신과 반하면 그냥 스치면 됩니다.
본문 올리는 사람이 만사람의 입맛에 딱 맞게 올릴수 없잖습니까?
보기싫은 앙숙간인 그 사람과 그 사람 올리는 글은 안보면 되는 데,
꼭꼭 꺼내 보고,비난질 하고 싸울질 걸고, 거참 희안한 병입니다. 푸하하하
난 그런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더라고..
억수로 앙숙간인 미운 사람한테 뭔 그리 관심이 많은 지...
당사자가 싫다는 데, 딱 달라붙어서...짝사랑도 아니고, 거 참 희안한 일이다..
저도 젊은 때 짝사랑 함 받아봤는 데, 모질게 기찮더라고요..
이동호 17-11-12 18:39
 
어찌 인간들이 다 자기만 옳다고 씨부리냐?..에고 에고
늙으면 디져야 하는 것을.....
     
안희선 17-11-12 21:33
 
미처, 늙기도 전에 서둘러 뒈지는 것들도 많더만
- 대충 나이가 좀 있는 물건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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