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임기정)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11-13 01:16
 글쓴이 : 나탈리웃더
조회 : 440  

나비

 

 

꽃이 있는 것은 나비를 위해서 일까

아니면 나비가 꽃을 위해서 일까

나비는 꽃을 위해 춤추고

꽃은 나비를 위하여 향기로운 것일까

 

꽃의 받침인 이파리는 알고 있을까

 

 


kgs7158 17-11-13 03:11
 
나비야청산가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629 응원하는 부모 손계 차영섭 05:16 10
4628 가면 신광진 02-20 29
4627 지지 않는 꽃 신광진 02-20 26
4626 어떤 심한 착각 안희선 02-20 41
4625 괴리감 나탈리웃더 02-20 26
4624 바다에서 마음이쉬는곳 02-20 23
4623 삶이 어떻더냐고 물으니 (1) 손계 차영섭 02-20 37
4622 [책소개] I AM THAT 안희선 02-20 53
4621 [퇴고] 섬마을 안희선 02-20 47
4620 배려의 묘약 신광진 02-19 46
4619 외로운 사랑 신광진 02-19 42
4618 누구랑 있을까 나탈리웃더 02-19 41
4617 강물 근처 나탈리웃더 02-19 44
4616 안희선 02-19 63
4615 능력 손계 차영섭 02-19 31
4614 인연 신광진 02-18 53
4613 그대 곁에 신광진 02-18 49
4612 口業의 災殃 안희선 02-18 84
4611 Moreza - Tell Me Why (1) 率兒 02-18 60
4610 소비의 관념 나탈리웃더 02-18 43
4609 산다는 것은 신광진 02-17 62
4608 햇살 미소 신광진 02-17 53
4607 시계 얼굴 손계 차영섭 02-17 40
4606 선택과 결정 나탈리웃더 02-17 43
4605 절반의 아름다움 손계 차영섭 02-17 39
4604 너와 멀어지고 나탈리웃더 02-16 42
4603 홀로서기 신광진 02-16 50
4602 새로운 시작 신광진 02-16 52
4601 가장 아름다운 조화 손계 차영섭 02-16 47
4600 절반의 아름다움 손계 차영섭 02-16 43
4599 그립습니다 신광진 02-15 65
459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광진 02-15 76
4597 마음의 위안 신광진 02-14 63
4596 언젠가는 신광진 02-14 62
4595 (2) 마음이쉬는곳 02-14 63
4594 꺼진 불도 다시 보는 노인의 삶 (1) 손계 차영섭 02-14 58
4593 첫 경험 (2) 신광진 02-13 78
4592 오해 신광진 02-13 63
4591 헤쳐 모여 손계 차영섭 02-13 56
4590 날 위한 사랑 신광진 02-12 70
4589 흔들리지 않는 사랑 신광진 02-12 64
4588 시가되고 싶은 갈대 부산청년 02-12 66
4587 소녀야 신광진 02-11 87
4586 당신과 살고 싶었습니다 신광진 02-11 82
4585 사랑의 미로(迷路-Love in maze) amitabul 02-11 82
4584 삶과 죽음 손계 차영섭 02-11 72
4583 * 2018년 무술년 설 인사 및 "설" 시 (2016) 성균관왕언니 02-10 82
4582 내 안에 빛나는 햇살 신광진 02-10 82
4581 혼자 하는 사랑 신광진 02-10 101
4580 이성과 감성 사이 손계 차영섭 02-10 6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