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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가족의 경조사, 수상, 승진, 개업, 문학모임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작성일 : 16-04-15 12:06
[꽃놀이 후기] 푸른 꽃길을 손잡고 걷자
 글쓴이 : 작가시회
조회 : 2150  

작가시회 문우님들께


아직 부족한 점도 있지만 작가시회를 사랑하는 마음 만큼은 모두가 뜨겁고 풍족했습니다.

미흡한 부분을 토론도 하고 넓은 마음으로 격려도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날 열정을 품에 안고 푸른 꽃길을 함께 거닐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작가시회 문우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413일 모임 참석자 (존칭생략)

양현주, 이혜우, 배월선, 하나비, 전진표, 노 희, 왕상욱, 김선근, 한창희, 박영실,

김상협, 이학주, 유영훈, 정이산, 차영섭, 김재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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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8-14 17:17:13 작가의 시에서 복사 됨]

양현주 16-04-15 12:15
 
전진표 사무국장님 사진 멋지게 잘 나왔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만나서 반갑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다음, 시마을 작가시회 낭독회때 뵙겠습니다^^
     
전진표 16-04-15 20:54
 
회원님들 챙기느라 회장님이 더 고생하셨습니다.
노희 총무님도 수고  많으셨고 시 낭독 사회 보느라 왕상욱 간사님께서도 고생 많이 하셨죠^^
저야 뭐, 별로 한일도 없는데요 ^^;
노희 16-04-15 16:40
 
사무국장임!
사진 예쁘게 박으셨네요
근데 건배에선 저만 잘렸네요~
애쓰셨습니다
     
전진표 16-04-15 20:59
 
노희 총무님~
건배 사진이요, 이게 우리 눈과 달라서요^^;
카메라의 촬영 각도라는 것이 있거든요
바로 코 밑에 계셔서리 거리에 한계가 있었답니당
죄송하구요ㅎㅎ 다음엔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혜우 16-04-15 17:11
 
수고했습니다.^^
즐거움을 전재로 만남의 보람으로
이렇게 오늘의 추억과 사연을 가슴에 담아 적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진표 16-04-15 21:03
 
언제나 믿음직스런 우리 부회장님~
회원들 챙겨주시고 늘 칭찬을 아끼지 않는 부회장님~
수고 많으셨구요,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木魚 김용철 16-04-15 17:12
 
꽃보다 아름다운 시인들의 만남
멋집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덕분에 잠시 저도 함께인 듯 취해 봅니다..
     
전진표 16-04-15 21:07
 
김용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이번 모임은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였답니다.
다음엔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선근 16-04-17 09:22
 
작가시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묵묵히 일하시는 우리 전진표 사무국장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을 한다는 것은 늘 희생이 동반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님을 비롯 임원진 모든 분들께 응원에 박수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전진표 16-04-17 12:21
 
사무국 일을 맡아 달라는 제의를 수락고 일을 시작한 지 벌써 1년이 거의 되어갑니다.
제가 대전이 집이다 보니 행사 참여도 적극적으로 못하고 작가시회에도 누를 끼치는 것이 아닌지 생각도 해 봅니다.
사무국장으로서 회원님들을 위하고 운영진을 잘 보필해야 하는데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아 늘 죄송할 따름입니다.
회원님들한테도 그렇지만 특히 양회장님께 그렇습니다.

오히려 멀리서 올라왔다고 격려해 주시는 임원진과 회원님들, 특히 김선근 고문님께 감사하고 이런 것들이 오히려 저에겐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하는 것 같습니다.
행사 때마다 항상 함께하시고 격려해 주시는 김선근 고문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시후裵月先 16-04-17 14:53
 
푸른 꽃길을 걸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이원문 16-04-17 19:14
 
문우님들 반갑습니다
부러움에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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