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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가족의 경조사, 수상, 승진, 개업, 문학모임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작성일 : 17-02-27 11:36
축!!! 현탁(이윤숙)시인님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
 글쓴이 : 창작시운영자
조회 : 1148  

시마을 창작방에서 좋은 시 많이 쓰시는 현탁(이윤숙)시인께서

2017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인님의 좋은 시가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이 되고 울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  충청일보신춘문예 당선작

 

흑임자 

 

이윤숙

 

도리깨가 공중돌기로

사내의 뒤통수를 내리쳤다

사내가 쓰러지고

바싹 마른 주머니가 솟구치며 털린다

여름내 땡볕에서 품팔이한 쌈짓돈

비 맞은 날에도 바람맞은

날에도 쉬지 않고 일을 해서 모은 돈

닳아 동그랗게 말린 돈

속이 타서 까맣게 쩐 돈

뼈가 부서지도록

움켜지지만 속절없이

도리깨 손바닥에 돈이 다 털리고 있다

사채보증으로

전답 다 팔아넘긴 아버지 본적 있다

부러지고 찢어지고

월세방이 깻대처럼 버려졌던 날

아버지 눈물 같은 돈

나는 시퍼런 깔판 위에 소복하게 쌓인

돈다발을 채로 걸러 자루에 담았다

한 줌 쥐어 주르륵 세어보는

향긋한 아버지 땀 냄새가 뼛속 깊이 스민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8-14 17:25:22 창작시에서 복사 됨]

허영숙 17-02-27 11:37
 
현탁 이윤숙시인님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문단에서 좋은 시 자주 뵙기를 기대하며 시마을에도 좋은 시 자주 보여주세요
연초부터 시마을에 좋은 소식이 넘쳐나서 기쁩니다.
현탁 시인님, 그리고 문우님들
좋은 시 많이 쓰시는 봄 맞으시기 바랍니다
     
현탁 17-02-27 14:27
 
감사드립니다
다 시마을 덕분이라는 것 잊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미소.. 17-02-27 11:40
 
현탁 이윤숙시인님, ^^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운문 창대하시기 바랍니다, ^^*
     
현탁 17-02-27 14:27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최정신 17-02-27 11:50
 
현탁...이윤숙시인님 시마을 위상을 한층 높여주니 고마워요
부단한 노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오기의 결실입니다

역시 명징한 사유와 은유가 우수한 "흑임자"

모든 문청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더 깊은 사유와 울림으로 문단에 별이되세요
축하해요^^*
     
현탁 17-02-27 14:31
 
감사합니다 샘
격려해주시고 귀뜸해주신 덕분입니다
한마디의 칭찬이 힘이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부족해도 칭찬해주시니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충성....ㅎ
오영록 17-02-27 11:58
 
축하합니다.// 봄소식보다
화사하군요.
앞으로 쭈욱~~
좋은 시 많이 낳으시고요
     
현탁 17-02-27 14:32
 
고맙습니다 샘
다 샘의 덕분이라는 것 잊지 않습니다 열심히 꾸준히
노력합니다
책벌레09 17-02-27 12:08
 
현탁(이윤숙)시인님의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합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현탁 17-02-27 14:32
 
감사합니다 시인님
안희선 17-02-27 12:08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앞으로의 문운이 더욱 빛나시길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현탁 이윤숙 시인님,
     
현탁 17-02-27 14:33
 
열심히 쓰시는 시인님
시인님이 있어 창방이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잡초인 17-02-27 12:22
 
현탁(이윤숙)시인님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시들이 많이 많이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탁 17-02-27 14:34
 
감사합니다 시인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태승 17-02-27 12:23
 
축하합니다 -
     
현탁 17-02-27 14:34
 
감사합니다 시인님
안세빈 17-02-27 13:07
 
축하드려요  돼지감자 쓰실때부터 아니 그전부터 뭔가 해내실거라는 거 알아봤다는...
좋은 봄날 되십시오^^
     
현탁 17-02-27 14:35
 
헐, 기억하시다니.....
돼지감자 ㅎ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만 있으시길요
은영숙 17-02-27 13:25
 
현탁 (이윤숙) 님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신춘 문예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찬란한 봄 소식입니다
감사 합니다
     
현탁 17-02-27 14:36
 
감사합니다 시인님
고나plm 17-02-27 14:51
 
탁마한 지난 세월이 빚어낸 결과라 여겨지는 쾌거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의 세계 펼쳐주시길 기대해봅니다
두근거리는 봄 만큼이나 말이죠^^
     
현탁 17-02-28 09:06
 
감사합니다 탁마한 것도 아닌데 그냥 운이 좋았습니다 ㅎ
마로양 17-02-27 15:12
 
현탁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시를 쓰는 모습이 감동이였고 깊은 내면으로 바라보는 시상이 아름다웠습니다.

신춘문예 당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문단의 별하나로 우뚝 서십시요 박수 보냄니다.
     
현탁 17-02-28 09:08
 
시인님의 시는 제가 감동인데요 제가 배우고 있습니다
운이 좋아 된 것입니다요
고맙습니다
이태학 17-02-27 15:43
 
향긋한 봄날 향긋한 소식입니다.
시마을에 또 한 번 큰 경사 났네요.
현탁시인님, 신춘문예 당선 축하합니다. 추카 추카 추카.........
     
현탁 17-02-28 09:10
 
반갑습니다 시인님
추카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향일화 17-02-27 16:06
 
현탁 시인님~시마을에 창작방 문우님들께도
큰 기쁨이 되는  꽃향기  같은 소식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로 자주 뵙게 해주시고
문단에 큰 별이 되길 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탁 17-02-28 09:11
 
오, 오셨네요 뵙적 있지만 어려워서 말도 못 붙이고 왔는데요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포 17-02-27 16:30
 
축하합니다.
역시 꾼은 새봄에 태어나는 군요.
한동안 보이질 않더니 해 낼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더 큰 행운을 빕니다.
     
현탁 17-02-28 09:12
 
감사합니다 시인님
네, 봄에 태어나니 볼 것도 먹을 것도 많습니다
시인님께도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민낯 17-02-27 17:59
 
신춘문예 당선을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는 의식을 치뤘으니 술 한잔이 있어야겠지요.
세상에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고 치유하는 시인이 되십시요
기대를 하고 좋은시 많이 창작하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좋은시 쓰시더니 기어코 큰일을 내셨습니다.
또한 시마을의 자랑이고 영광입니다.
그 영광에 한귀퉁이 올라탑니다.
     
현탁 17-02-28 09:14
 
자랑이라시니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탄무誕无 17-02-27 18:58
 
.
축하드립니다.
아주 발상이 뛰어납니다.
깔끔합니다.
흐름이 굉장히 여유롭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이 작품은 상금이 좀 더 높은 곳에 도전했어도 장원감입니다.

저에게도 장원입니다.

제가 시인님의 작품 중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것은
시마을에 처음 오셨을 때 처음 올렸던 첫 작품입니다.
그 작품이 인생,
우리의 삶을 이입시켜 읽으면 깊이가 있고, 아주 훌륭한 작품입니다.
뾰족구두였는가? 하이힐이었는가? 그러한 내용이 들어간 작품이었지요.

시마을에 안 보이실 때
저는 현탁님께서 문단 쪽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사고칠 것을 이미 예지하고 있었습니다.
문예지를 통과할 때도 예지하고 있었고요,

필명 현탁이라는 호에 걸맞게
사람은 가고 없어도 살아 숨 쉬는 생명력 긴 시,
한두 작품 꼭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_()_

.
     
현탁 17-02-28 09:17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릅니다 운이 좋아서 된 것입니다
별 지식도 없이 그냥 손 가는데로 적은 것 뿐입니다
현탁은,,,,,
단양 우씨의 시조의 첫자를 따서 우탁선생님처럼 좋은 시인이 되라고 남편이 지어준건데
좋은 시인이 되지 못하니 죄송하지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손성태 17-02-27 18:59
 
축하드려요. 현탁 이윤숙 시인님!
시마을에 봄소식을 향기롭게 전해 주셔서 너무나 기쁩니다!!
평소에 꾸준히 시를 사랑하신 결실이라서
더더욱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후학들에게 시의 이정표를 세워 주셔서 고맙고
문운이 더욱 빛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다시금 축하드려요~~~~^^*
     
현탁 17-02-28 09:18
 
어머, 샘 전화드리겠습니다
다 샘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Sunny 17-02-27 20:28
 
엄청 축하하오~!! 현탁님
ㅎ 먼 길 왔습니다. 축하파티에 참석하려고~^*
     
현탁 17-02-28 09:19
 
네, 친구 축하파티에 초대하겠음....ㅎ
이장희 17-02-27 21:44
 
축하드립니다.
봄 소식 참 좋게 가져오셨네요.^^
앞으로 좋은 시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현탁 17-02-28 09:19
 
감사합니다 시인님
운이 좋아서 된 것데 많이 부담이 됩니다 ㅎ
시후裵月先 17-02-27 21:57
 
축하드립니다 이윤숙 시인님
좋은 소식 접하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봄빛이 환하시겠습니다^^
     
현탁 17-02-28 09:20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
좋은 일만 있으시길요
김태운. 17-02-27 23:21
 
새해 봄맞이를 충청일보 신춘문예로 대신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더욱 좋은 시로 문단에 우뚝하소서
감사합니다
     
현탁 17-02-28 09:21
 
감사합니다 시인님
시인님의 부단한 노력이 부럽습니다
문정완 17-02-27 23:56
 
축하드립니디 이윤숙시인님 모처럼 들렸는데 반가운 소식을 접합니다
좋은 시로 문단에 우뚝서는 시인이 되십시오 ^^♡
거듭 축하드립니다!
     
현탁 17-02-28 09:22
 
헐, 나타나셨네요....ㅎ
감사합니다 시인님 요즘도 바쁘신 모양입니다
동피랑 17-02-28 06:40
 
현탁님, 아름다운 사고를 치셨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미리 축하주 드려야했는데....
앞으로 마을은 물론 문단 전체가 경천동지할 시의 혁명을 일으키길 기원하며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합니다.
     
현탁 17-02-28 15:09
 
헐, 오빠................ㅎ
너무 과묵해서리 어려워서 술 한잔을 어떻게 받을 수가 있었을까요? ㅎ
경천동지는 언감생심...
너무 띄우면 어지럽습니다요
감사합니다
金富會 17-02-28 08:31
 
축하합니다....[흑임자]....작품 좋습니다..^^
그간 각고의 노력이 결과를 얻었습니다. 더 절치부심하셔서..좋은 시를 쓰는 시인이 되시길
     
현탁 17-02-28 15:09
 
감사합니다 샘
좋게 봐주시니 좋은 것입니다 소가 뒷걸음 치다 쥐잡았습니다 ㅎ
李진환 17-02-28 09:00
 
축하드립니다.
     
현탁 17-02-28 15:10
 
감사합니다 시인님
한뉘 17-02-28 12:22
 
축하드립니다
봄날 따스한 소식 전해주셔서요
앞으로 문운창대 하시길 바랍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이윤숙 시인님^^
     
현탁 17-02-28 15:10
 
감사합니다 시인님
좋은 일만 있으시길요..
창동교 17-02-28 19:01
 
현탁님 신춘문예 등단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인님의 시를 읽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요!
     
현탁 17-03-02 14:49
 
감사합니다 시인님
무슨요 배울건 없습니다요//ㅎ
박성우 17-02-28 20:50
 
현탁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새봄에 큰 소식 주시네요~
늘 좋은 시로 시마을 다녀가심에 대한 보답인가 봅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현탁 17-03-02 14:49
 
감사합니다 시인님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이종원 17-02-28 22:17
 
아주 뒤늦은 시간에 좋은 소식을 접합니다
한발 한발 짚으며 오르고 또 오르시더니 신춘의 계단 위에 우뚝 서셨군요
좋은 시 속에서 좋은 감동과 진한 여운을 느끼곤 했는데..
그 향기로운 열매를 따셨습니다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빛깔과 그 속의 맛까지 계속해서 잘 경작하셔서 시인님의 서재를 가득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가끔씩 꺼내서 읽고 빌려서 맛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빛나는 경지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현탁 17-03-02 14:50
 
시인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예쁘게 봐주시니 그렀습니다 늘 고맙고
잊지 않겠습니다
callgogo 17-03-01 07:27
 
일, 낼 줄 알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더 멋진 시로 향기 가득 채우소서!
현탁 시인님!
     
현탁 17-03-02 14:51
 
안보이신다 했습니다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좋은 일만 있으시길요
김선근 17-03-01 10:01
 
와우....놀랍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그동안 시에 대한 열정과 노력의 결과가 활짝 꽃이 피었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머무르지 마시고 더욱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현탁 17-03-02 14:51
 
오, 회장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최경순s 17-03-01 10:26
 
좋은 소식 물고  봄꽃처럼  오십니다
축하드립니다
현탁시인님!
     
현탁 17-03-02 14:52
 
감사합니다 최경순 시인님
요즘 일취월장이십니다
좋은 일 있으시길 빕니다
鵲巢 17-03-01 21:17
 
에궁^^~~~~꼴찌가 아니었으면 좋겠네요...샘^^

충청일보 신춘 등단 추카추카 합니다.

등단 작품 ‘흑임자’ 좋아요....봄날 매화처럼 향긋한 소식입니다.
     
현탁 17-03-02 14:53
 
에구머니나
오셨네요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았네요 죄송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믐밤 17-03-02 21:01
 
현탁님, 늘 명징한 이미지로 진솔한 시세계를 펼치시더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한국 시문학사에 깨알 같은 ^^ 흔적 남기시길 바랍니다.
성영희. 17-03-02 23:12
 
뒤늦게 소식을 보네요.
축하축하 드립니다.~~
한국 문단에 빛나는 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달팽이걸음 17-03-03 06:54
 
현탁님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계속 좋은 시로
문단에 밝음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石木 17-03-04 07:08
 
오랜만에 여기 들렸다가 기쁜 소식을 만났네요.
언어감각이 탁월하신 현탁님께 언제가는 있어야 할 일이었지요.
도전하시는 시기를 늦추신 것이겠지요.
아무튼 이번 경사를 계기로 하여 더욱 활발한 창작활동으로
우리 문단을 빛내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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